하드코어나 풀싸롱페이지로 들어갔더니
뭐 가볼까하다가 북창동 탁재훈실장님 에게 바로 전화했다
사람좋고 서글서글하니 쉬워보이진 않았지만 믿음이갔다
저는 거짓말은 안해요 이말이 정말 믿음이갔다
그러나 우리는 결론은 ㅋㅋ 언니들이 맘에들어야죠 ㅋ뭐일
단 많은 초이스는 아니었고 뭐 어리고 괜찮은 언니로 골랐습니다.
어린맛도 있고 잘 놀기도 하는거 같아서..
일단 탁재훈실장 믿고 놀아봄.. 다시한번느끼지만 언니들은 손님보다 직원들이 더 잘아는게 맞더라구요
어느정도 손님이 원하는 시스템을 맞춰주려는 탁재훈실장..
자주는 못가도 한달에 두번쯤은 가니
전화하면 기억해주고 그때도 기분잘 맞춰줘요.. 잘놀고 믿음줬으니 저도 믿음 줘야죠~
집 도착하자 마자 후기쓰고 잡니다 제 파트너 부탁드립니당 저는 몰라도 탁재훈실장이 기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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