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초창기에
사이트가 없어 안마를 뜨문뜨문 다니다가..
사이트가 태동할 무렵
오피란것을 알게되어 주구장창 다녀봤습니다.
그러다가 뒤늦게
다시 안마를 주종목으로 다녀보곤 하지만..
풀싸에 대한 동경은
노래방을 가면 두시간은 기본이고
최장 6시간 마이크 남에게 안뻇기고 놀아본 전력이 있기에..
음주가무에 2차가 가미된 풀싸가 제 구미에 땡겼습니다.
사이트를 통해 이번까지 4차례 방문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언급하자면 너무 좋다라는 겁니다.
미리 몇일전부터 유선통화하고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디데이 전날
밤늦게 보고해야할 것같아 집이라 문자드리니..
내일이 기일이 맞다고 하십니다.
오후 일을 마치고 업소로가는 길에
시간이 촉박하여 저녁 먹을시간이 안되어
가는길에 아는 분식집에서
김밥 어묵 순대 떡복이등을 사가지고 한실장님 뵈러 갑니다.
업소 입구에서 도착을 알리니..
한달음에 달려오셔서 인사후 바로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연말이라 많은 손님들 탓에 늦게까지 일하고
편한 휴식 재대로 못하시고 나오셨다고
얼굴이 말이 아니라고 푸념하시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보이시긴 하네요 ..ㅋㅋ
지금영업 시작이라 물 좋을때 쵸이스하는게 유리하니
얼렁 거울의 방을 가자고 재촉하십니다.
그곳으로 가보니…
다들 멋진 몸매와 외모를 맘껏 뽐내고
우아하게 앉아계시는 처자들 틈에
귀여운 외모에 옷으로 다 안가려지는
큰 가슴을 지닌 시은양이 제 눈에 포착되었습니다.
오늘 파트너를 선정하고선
시은양과 다정히 손잡고 룸으로 오는데
한실장님도 같이 제 룸까지 에스코트 하시며
좋은 시간 갖게 도와주라고 시은양에게 신신당부를 하셔서
시은양이 표정에서도 굳은 의지가 보여지더군요
룸에서 시작하는 신고식 이번에도 패쓰했습니다.
그래도 시은양
날도 추운데 란제리셔츠 복은 착용하고 있는 게
기본이라고 환복하시더군요..
시은양이 따라주는 양주 한모금 들이키고
사가지고 온 분식류를 맛나게 먹으면서
시은양과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시은양 3일동안 휴식하고 나왔는데…
첫 손님이 저라고 하시는 말을 하시네여
스타트인데 제가 좋은 손님으로 기억되고 싶더군요.
옆에 있는 시은양 상체를 힐끔보니.
란제리 틈에 삐져 나오는 우람한 가슴을 손을 집어 넣어 만져보았습니다..
그러자…
시은양 앉자 마자 꼭지가 섰다고 위트있는 멘트를 날리네요
디컵의 큰가슴에 비해 버찌같은 조그만 유두를 만지면서
시은양 살아왔던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다보니..
너무나 몰입되어 노래 부를 생각이 안나더군요..
시은양이 저를 위한 노래 한곡
제가 시은양 힘내라고 불러준 노래 두곡 부르고나니..
룸에서의 시간이 다 지났습니다.
2차전을 위해서 이동하여...
몇일 쉬어 굼주린 아담 글램한 시은양과
멋진 달림을 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저랑 1시간 반을 같이 있었던 시은양은요.,.
20대 후반 나이와 160정도의 아담한 신장에
D컵 자연산 가슴을 지닌 약간의 성형 필이 보이지만
귀여워 보이는 외모에 물론 연애 반응도 훌륭하였구요..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려하는 악착같은 근성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오빠가 되어 항상 응원해 주고픈 친구였습니다.
한실장님에 대하여
제가 느낀점을 말씀 드려볼까합니다.
비록 제가 일천한 풀싸경험자이지만..
실장님에게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도착부터 퇴장떄까지...
제 옆에서 하나하나 실장님 눈으로 확인 후 조치 해주시는
세심한 배려가 성공하는 비결이 아닐까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간혹 다른 상무님 통해 오신 손님들은
입구에서 작별 인사인사하고 들어갔는지..
자기들끼리 누구에게 대리운전 부탁을 해야 하는지 몰라
담당도 아닌 한실장님께 도움 청하는 광경을 지켜보았는데.....
매섭게 추운날
제가 차를 인도 받아 출발떄까지
오들오들 떨면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실장님의 프로의 정신을 본 받아야 할 것 같더군요.
모르긴 몰라도 한실장님 전화기가 4대가 부족한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한실장님에게 근사한 대접 잘 받아서
하루 내내 흐뭇한 미소 짓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이리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한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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