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일로 여친이랑 티격태격하다 싸우는도중
친구가 전화와 술한잔 하자는말에 무작정 나갔습니다.
날은춥고 둘다 어느정도 취기가올라와서
친구가 하는말. 내가 술 살테니 어디 좋은데 없나 ...
전 이놈이 왜이럴가 생각했는데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합니다 ㅠㅠ
나보다 더 기분안좋왔을 텐데 ...친구 기분풀어줄겸 풀싸롱 이야기기를 해봤죠
맨날 얘기만 들어봤지 직접가본적은 없는 풀싸롱
민실장님에게 전화하고 야구장으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도착해 룸에서 실장님이 맥주한잔 따라주시는거 먹고
매직미러초이스 보러가는데 3줄정도 있는데 총24~5명정도 본듯합니다
그날은 작정하고 온거라 마인드 좋은 언니들을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민실장님의 초이스 추천언니들 뽑고나서
룸으로 다시들어와 애들 전투 하는데 내 위로 올라가 옷을 훌러덩 벗더니 바로 슬립상태 내 입술에
살짝 입마춤후 전투시작 ... 제똘똘이 바로 신호 옵니다 ``
그리고 언니 누우라고 하더니 내 똘똘이를 입으로 빨아들이더니 맛있께 쓰윽..
막타임때 또 빨고 제팟 왜이리 이쁜지 ㅋㅋ
그리고 MT에 들어가서 붕가 시작
깜짝놀람 언니가 침대위로 올라가 일루와 하면서
언니의 살짝보이는 봉지 헐 ~ 하면서 나를 매혹시키더니...
몸매 죽여 얼굴이뻐 이많으면 수질이 나쁜편은 아니더라
붕가 시작 ...... 신흠소리 작렬 끝끝내 버텨보려 했으나 발사!
친구덕에 꽁떡도 하고 잼있게 놀았지만
그후 제친구는 잠수였습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