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팀 회식을 하고 마음맞는 사람 둘과 같이 한잔 더하러
어딜갈까 하다 전에 문자온걸 기억해내 강남에 있는 시그널로 출발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연락하니 후딱 뛰어나오더군요
인사하고 룸배정을 받은 후 초이스시작
첫 그룹은 패스~ 뭔가 느낌이 안왔습니다.
두번째 4명역시 패스~
그러다 세번째에 6명이 들어왔는데 우왕 굿 에이스들은
여기에 다 모아놓은듯하네요.
다 앉히고 싶지만 무리란걸 알기에ㅋㅋㅋㅋ 그중 가장 이쁜걸로 선택
초이스 다 끝나고 옆에 앉고 오빠하며 허벅지 안쪽을 잡는데
이때부터 느낌이 파바박~!! 굿 초이스 였군이란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저도 허벅다리 계속 만지고 안쪽으로 슬쩍 쓰담쓰담하기도 하고
가슴도 좀 만지고 키스도 ㅋㅋㅋ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연장하실꺼냔 물음이 오더군요
마은은 연장이였는데... 같이 간 일행 한명이 완전 취해서ㅠㅠ
어쩔 수 없이 마무리 받기로...
어휴 근데 쭉쭉 잘도 빠네요~ 술이 좀 들어가서 힘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얼마버티지 못했다는...팍하고 터져나오는데 분수나오듯
나왔습니다. 급 피로해져서 뭐 먹고 가라는것도 안먹고
일행 들처엎고 나왔네요.
다음엔 술 좀 들 마시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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