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 (영통)야구장
② 방문일시: 2017-12-22
③ 파트너명: 소희 (대박접견녀)
④ 후기내용:
풀싸롱은 그동안 후기를 많이 봐서 시스템은 대충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걱정은 됐습니다.
어떻게 달려야 잼있게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ㅎㅎ
풀싸롱은 전날 미리 예약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지난 목요일날 퇴근하면서 금요일날 방문
해도 돼나요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시고, 언제든지 사용하시면 됀다고 애기하시네요. 다만
주말에는 결근하는 아가씨들이 있으니, 금요일이 괜찮으신거 같다고 아주 친절하게 말씀해
주시네요. 그러면서 자차 이용하시는지 아님 대중교통이용하시는지 물으셔서
맨처음 대중교통 이용한다고 하니 픽업을 나오신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영통역
근처에 회사직원이 살고 있는걸 깜빡했네요..ㅎㅎ
금요일날 오전에 회사직원한테 영통역 근처에서 약속있는데 그 근처에 떨궈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위치는 영통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네요. 미리 어떻게 가는지 네이버 지도및
사진으로 답사를 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업소에 도착했는데, 실장님은 자리에 안계시고 전화드리니 5분내에 들어온다고 하시네요.
먼저 룸을 안내받고, 실장님께서 조금있다 들어오시고, 친절하게 애기를 해주시네요. ㅎㅎ
어떤 아가씨 스타일을 원하냐고 물어봐주시면서 오늘 출근한 아가씨중에서 누가 있고
애기를 해주시네요. 전 뭐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했습니다. ㅎㅎ
조금 기다리고 있는데, 매직미러초이스 하러 가자고 하네요
너무 초저녁이라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무난하게 초이스했습니다
룸에 가있으니 아가씨를 실장님께서 데리고 오셨는데, 예쁘고 몸매 잘빠진 아가씨
네요. 웨이터가 술 한잔 따라 준다고 해서 맥주 한잔 받고 팁 만원 주고, 나갔는데, 조금있다
다른 웨이터가 양주를 들고 오네요. 그러면서 또 한잔 따라준다고 해서 팁 만원 또 주고
보냈습니다. 이제부터 본게임에 들어가는건가 하고 속으로 무흣 했네요.

윗 사진은 양주 들어오기전 사진이구요,아래 사진은 양주 들어와서 한잔 먹은 사진입니다.

아가씨 이름이 뭐에요 물으니 소희라고 하네요, 그래서 원더걸스 소희? 이렇게 물었는데
맞다고 하네요.ㅎㅎ 오빠 오늘 쉬었어 물어봐서 아닌데요, 오늘 회사 끝나고 바로 온거라고
애기를 해주었습니다. 무슨띠 물어보니 아가씨 나이는 23살 꽃다운 나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어릴적에 자주 갔던 안양 출신이구요, 소희씨와 이런저런 애기를 나눴구요, 안양 1번가에는
사촌오빠들이 술집을 해서 근처에서는 일할수 없다고 하는 애기부터, 발목에 조그만한 문신은
중학교떄 새긴거라고 하더라구요, 전18~20년전에 경험삼아 룸싸롱 웨이터를 했었는데
그때도 웨이터 팁이 만원이었는데, 지금도 팀이 만원이냐고 물어보니 만원도 안주는 손님
들도 많다고 하고, 만원짜리 하나 주려고 웨이터 5~10분 세워놓는 손님, 돈 집어 던지는
손님등등, 애기를 해주네요. 전 왜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웨이터도 일하는 직원인데
아무리 돈을 내고 먹는다해도 인격대우는 해줘야지. 아가씨 진짜 이름은 XX 라고 하네요.
아가씨 신상을 위해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ㅎㅎ 아가씨는 술 취하면 안될거 같아 제가 양주는
계속 마셨구여, 아가씨가 신고한다고 하여서 그러시라고 애기했네요. 아가씨가 음악을 틀고
제꺼를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정성스럽게 아주 잘 빨아주네요. ㅎㅎ 죽여줬습니다. ㅋㅋ
아래 사진은 신고하면서 빨아주는 사진입니다.

신고식 끝나고 소희씨와 술 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했고, 제가 혼자 양주 반병은 마셨습니다.
소희씨의 웃는 모습이 전 그렇게 예쁠수가 없더라구요, 웃으면서 애기하는 모습 어려서 그런가
ㅎㅎ 그리고 사진 찍겠습니다. 애기하니 알겠다고 하면서 나중에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아래사진은 아가씨 옆모습 사진입니다.

소희씨와 술만 먹는것 보단 노래 한곡 부르는게 낳을거 같아, 담배가게아가씨, 말달리자
Betty라는 곡을 연달아 불러주었네요. ㅎㅎ 소희씨가 이정도로 노래부르는 사람 없다고
하면서 치켜세워주네요.ㅎㅎ 제가 왕년에 노래는 조금했다고 하면서 밴드 보컬이었다고
애기해줬습니다.^^ 할줄아는게 소리 지르는게 전부인 돼지죠..ㅋㅋ
소희씨와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새 1시간 20분이 후딱 갔구요, 바로 위 구장으로
올라갔구여, 가자마자 바로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나왔구여, 소희씨도 샤워하고 나와서
전 침대에 누워있구여, 소희씨는 제꺼를 정성스럽게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아주 죽여줘요.
조루 인생인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서긴 섰는데, 쌀려고 하는 느낌이 안나네요..ㅎㅎ
소희씨가 여상을 게속 하였구여,
아래사진은 여상할때 사진 찍은겁니다.

그러다가 나오지가 않아 정상위로 하고, 후배위로 하는데도 나오지 않았고 10분 예비콜은 울렸고
후배위로 간신히 쌌습니다. 바로 샤워하고 소희씨와 같이 나와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갔구요
소희씨는 업소로, 전 밖으로 나왔습니다.
총점:
업소평점은 10점 만점에 10점 언니외모는 10점 만점에 10점 귀엽고 섹시합니다.
몸매는 10점만점에 10점입니다. 수술 안한 C에 가까운 B 좋아여 좋아
마인드도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제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키스, 역립등등
빼는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ㅎㅎ 아가씨 보짓물 우와 맛있었어요..
예쁘고 어린 아가씨와의 초즐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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