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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노팅힐] (모듬) 분당권 모듬 - 노팅힐/ 밤비/ 물랑/ 러브썸/ 팩트/ 도화/ 스위트

    업소명
    분당 노팅힐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노팅힐/밤비/물랑/러브썸/팩트/도화/스위트

    아가씨 예명 : 각 업소별 아가씨들


    골방 노인네가 가끔식 들르는 곳을 올려볼까합니다. ^^

    자 올려 볼까요??


    잘은 못가지만 한번식가면 보는 친구들이라 다들 지명들도 좀 있고

    나름 잘나가는 친구들이니 한번씩들은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제가 간혹 가는 업소는


    미금역 노팅. 밤비. 물랑

    오리역 럽썸. 팩트. 도화

    야탑역. 정도인데요.

     

    요즘은 많이 못가서 미안시럽네요.

    이렇게 후기라고 남겨드려야 ^^

    담에 가도 잘해주시져 ㅋ

     

    ! 그럼 노팅부터 드갑니다.

     

    미굼역 3대장에 속하는 가게져. 다들 저보다 훤히 잘알고 있을테니.

    저의 메인 방은 별을헤는방입니다 ㅋㅋ

     

    첫타는 단연 에이스 한별.

     

    제가 마누라조아를 외치는 불세출의 그녀.

    누가 봐도 그녀는 참하다는 동양미의 정석. 요즘 살이 살짝 오른듯? 한 느낌 ㅎㅎㅎ

    대화로 두시간이 모자라 네시간 정도는 봐야 아 이제 진도 좀 나가겠구나 하는 아이 ㅋㅋ

    시간도 잘가고 마음이 치유되는 여인네로 언제든 술 한잔.

    영화 한편 분위기있게 때리고 싶은 제맘속 1위 매니저입니다. ^^

     

     

    2타는 여우 윤아

     

    근무시간 짧은 근무타임과 밀땅의 고수. 슬래머에 반반한 얼굴로 남자홀리는 기술은 최강.

    하지만 접근이 개슆지않다는 ㅋㅋ. 반대로 갑자기 다가와서 놀람 ㅋㅋ

    역시 사차원의 일인자. 이 녀석과 함께하면 시간이 왜케빨리가는 ㅎㅎ

    윤아도 저랑 있으면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간다고 ㅎㅎㅎ

    난 왜그런지 잘아는데...ㅋㅋ

     

     

    3간지 세나

     

    이쁜얼굴에 나 첫느낌이 도도하고 당차다 라고 써있지만

    사실은 은근 겁내하고 슬며시 여장여장한 친구. 얼굴은 거짓말을 못하는 티가 확나는 싫고 좋고가 확실한

    그래서 더욱 가릴껀 가리는 녀석..내가 많이 젊었으면 함 여친으로 도전해보고 싶지만 ㅠㅠ

    나이가 나이인지라 일단 패스. 하지만 옆에두는 것만으로 힘이나는 아이.

    뭐 그래도 재밋고 말잘하고 이쁘공 ㅋㅋ 더이상 뭘 바래.

     

     

     

    4 허당 가영

     

    첫눈에 저는 착하고 암껏도 몰라요라고 써있다. 역시나 착한 성격과 허당미를 소유

    자신은 차라리 백치미로 해달라고 ㅎㅎ 호리호리한 몸매의 슬림바디와 엄청난 유연성

    180도 다리찍기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ㅎㄷㄷ 언제나 밝은 얼굴로 맞아주는 그대.

    감사합니다

     

     

    5졸귀 세미

     

    작고 아담한 체구 최고의 졸귀템. 개인적으로 이 녀석의 가슴과 이런 눈망울을 최고로 좋아함

    어린 로리삘에 뇌세적 눈빛을 발사하는 친구. 자기가 어떤 눈빛인지 모르는 하지만 받는 이는

    어 얘가 날 좋아하나 하고 오해를 할지도 ㅋㅋ

     

     

    이밖에 지고지순 서영이는 차분하고 몰입도가 좋은 성향이고

    최근에온 사차원 유진이는 사차원적 통통튀는 매력녀라는 점

    더욱 아끼고 계속 보고싶은 매니저가 나무너무 많은 노팅.

     

    음 끊을 수가 없넹. 노팅곰사는 내 통장이 무슨 공무원 철밥통인지

    엔앱만 뜨면 어찌 오늘으 시간되우를 외친다.

    차단을 시켜야 하나 ㅡㅡ?

     

     

    두반째 업소는 밤비.

     

    신흥업소로 출발해 어느덪 자리를 잡고 꾸준히 엔앱수급하기 위해 열을 올리는 사장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림. 첨엔 매님들 이름을 ""짜로 시작해 외우기 너무 힘들어서

    ~ 아무나 해주세요를 외칠때도 있었다.

     

    이 그룹에 처음으로 소개할 매니저는 옛날 친구들은 이제 없으니...

     

    첫타는 지못미 수연

     

    이미지는 손니은삘의 처음봤을땐 정말 연예인인가 라고 느끼면 놀았던 기억

    깊이가 있는 우수에 찬 눈빛과 세련된 몸짓.

    간혹 터지는 웃음은 나에게 설레임을 간직하게 만드는 친구.

    가려린듯 강인한 저음의 나긋나긋한 음성은 나의 뇌를 무한자극.

     

     

    2. 도발 세정

     

    곱상한 얼굴에 저 이뻐요가 마구마구 붙어있는 미인형

    약간 몽한적 매력에 깊이있는 느낌적인 느낌느낌

    대화보단 분위기 위주의 성격으로 활달한듯 차분한 ㅡㅡ

    약간 성격이 왓다갓다. 잘 맞췄다 싶으면 아니고 아니다 싶으면.. ab형인가

    암튼 마음 잘맞으면 엄청 재밋는 친구. 마음 잘 안맞으면?? 그래도 재미는 ㅎㅎㅎ

     

     

    3청순 수아

     

    윤식당 정유미 스타일에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톡톡 튀는 과즙미로 보고만 있어도 신선한 느낌

    지적수준도 높은 편이라 그냥 대화도 좋고 여친과 장난치듯 노는 것도 좋고

    어느것 하나 빠지지않는데 출석율이 좀 빠진다 ㅠㅠ 나오면 계속 마감이라 잘 못보는 친구

    ...슬슬 잊혀져가는데 빨랑 봐야겠군..

     

    4타로 음.... 소라 정도가 될듯

    약통에 성격 시원시원하며 분위기를 잘 아는 친구.

    그래도 열심히 노력할려고 하는 노력형이라고 해야하나

    잘 몰라서 못하는 것 빼곤 잘함.

     

    그외에 아직은 제 맘에 남아있는 친구는 없네요.

    최근엔앱을 계속 봣는데 아직은 덜 익은듯한 느낌이라 제 마음에 남아있진 않네요..

    대략 이랬던 느낌들..

    예별 좀뚱에 초짜라 교육차원으로 진행. 첫입맞춤은 실패...하지만 몸은 기억하고있다 평가불가

    달빛 약뚱 일단 살빼기 전에 재접이 힘들듯

    지현 약간 딸리는 외모에 마인드 역시 아직 마인드 장착이 필요한 수련 중인 아이. 좀더열심히하자..

    민지 몸매와 가슴선이 이쁜녀석인데역시나 아직 마인드 장착이 덜되어 재미보단 교육쪽으로 힘쓴 친구

     

    이 정도가 최근밤비의 느낌이라고 하면..

     

     

     

    세번째 업소는 물랑

     

    한때는 번창을 누리면 미금 최강자조로 불리우며 성업을 누릴적도 있었던 삼대장 중 하나

    주위에 적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분당의 흥망성쇠를 같이하면서

    명불허전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닌다를 외치며 요즘 조금식 나아가고 있다

     

     

    물랑의 1빠로 소개할 매니저는 여울

     

    이름에서 부터 왠지 여운이 느껴지는 녀석으로 옛날 첫 만남때 "우와"하고 놀랄 정도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청순과 섹시를 겸미한 녀석이였져..

    큰키에 밸런스도 좋아서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가진 적 있는 대화속 건강함이 있다고 해야하나?

    첨에 오빠의 장난에 심히 놀란 표정이 아직도 생생한데..어느덪 이제는 중견급? ㅎㅎ

    하지만 아직도 내맘속 그녀는 나의 연예인이네요..

     

    2빠는 보람이 정도 겠네요

     

    통통한 외모에 기염기염한 느낌이 아직도 때가 덜 묻어있어 좋았다는 느낌이 있네요

    착한 친구라 그걸 역이용하는 분들이 많았던거로 ㅎㅎㅎ(저도 ㅠㅠ)

    하지만 그래도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는 특유의 미소가 눈앞에 선하네요..

     

    3빠 이후론 그닥............생각이

    세라같은 친구는 정말 열심히 노력도하고 자신감도 가질려고 하지만…

    일단 외모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고

    한나는 한성격하져 ㅋㅋ 하지만 저에게만 유독 약한걸까요?? 차분함을 깨는 제 플레이 때문일듯..

    단아...그냥 단아해요..단아스럽다 ㅋㅋㅋ

     

    옛 물랑의 전성시대를 찾길 바라며...

     

     

     

     

    네번째 업소는 러브썹..럽썹

     

    아직은 많이 보지 못해서 전체적인 컨셉을 잘은 모르는 곳이지만

    조금 익살스럽고 사투리쓰는 사장님이 재미진 곳이라 사료되며

    역시나 옆업소에 보아온 분이라 조금은 친숙한 느낌의 업소

     

    1빠는 유쾌 유주

     

    시스타 소유의 미모를 닮은 미인형 얼굴과 걸죽한 보이스 ^^ 섹쉬한 음성을 장착한 미인

    균형잡힌 몸매에 아담한 가슴라인은 탄력도가 보고 즐기기엔 안성맞춤

    리드성향이 있는 녀석으로 낄끼빠빠형 주관이 확실하면서도 매운 유쾌한 성격과

    다분히 호쾌한 성격이 공존하는 마인드 퀸. 하지만 자존심 또한 높아서 잘못하면 맞을지도 ㅠㅠ

    고수든 하수든 누구나 재미를 지향하고 잘 놀 수 있는 성격.

     

    2 상쾌 하나

     

    큰키에 섹시미를 고스란히 흘리는 섹끼철철 미인

    첫만남에 광대가 승천할 정도로 웃고 즐기다보니 항상 유괘한 녀석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있다.

    성격도 털털하고 기분파 성향이라 살짝만 맞춰주면 항상 즐겁다고 할 수 있다.

    오빠들으 배려하는 마음가짐은 딴 매님들이 좀 배웠으면 한다..ㅋㅋ

     

    3 통쾌 혜원

     

    약간은 터주대감 마님? 느낌의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하는 그녀

    그냥 덤비면 죽빵을 날리지도 모르는 쭉쭉빵빵한 그녀.

    섹시미와 노련미는 누가와도 방어가 가능한 하지만 언제나 대범하게 처리

    의외로 외로움을 잘타고 궁금증이 슴살처럼 많은 물론 다 알고도 모르는척..

    오빠에 기대어 조잘조잘 대는 기욤이 있는 (소녀시대 순규를 닮은듯 )^^

    티안에서 즐거움이 뭔줄 아는 친구

     

    이후 사랑.시아.소희 등이 있고 다들 좋은 느낌으로 접견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는걸로 봐서는

    처음 만나는 분위기에서 나쁘지않았다고 생각됨.

     

     

     

    다섯번째 소개 업소는 팩트

    진실만을 표방하는 팩트는 엔앱초짜부터 원숙미의 고수 매니저까지 포진된 성지

    간혹 떨림만으로도 한시간을 보내고 혹은 후덜덜함에 한시간을 보낸 동굴같은 아지트

     

     

    소개를 위한 1빠 매니저는

     

     

    1.쓸쓸한 내반쪽을 채운 겨울

     

    역시나 연예인삘의 미인형 얼구에 완전 시크한 매력을 지녔을꺼라고 생각하고 애교를 바랬더니..

    바로 애교를 발싸하는 매력넘치는 센스. 오늘은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줘...라고 명령하며

    오케이...정확하게 차분하고 도도한 매력으로 까칠하게 넘어와 주는 센스..

    작지만 강한 성격은 모두를 포용할줄 아는 큰언니라 볼 수 있음.

    뭘해도 되는 녀석이라 하수든 고수든 재미는 보장되었다고 봄

     

     

    2.완벽몸매 주희

     

    육감적 몸매로 분당 top5 안에 드는 몸매라 생각됨.

    외모역시 준수하며, 싼티가 없는 분당삘의 외형을 창작했음.

    적당히 놀줄아는 느낌에 때론 시크하게 때론 도도하게 때론 과묵하게 다가오는 점에선

    리드보단 분위기에 취해 노는게 재미났던 기억이..

     

     

    3.아련 채경

     

    애교많고 차분한 분위기. 반전매력도 보여주는 아주 착한 친구

    꼼지락 꼼지락 손가락 대화로 서로의 감정선을 잘 살리고 눈빛만으로 대화가 가능한 느낌.

    물론 해석은 내가 잘못해서 많이 혼난점이 있지만..ㅋㅋㅋㅋ

     

    그리곤 나머지...

    요즘은 잘 보이지 않는 사나랑 혜리급이면 최강자로 굴림할 수도 있는 위치의 업소로 자주 애용하면

    좋은 성과를 보였던 나만의 아지트

     

     

     

     

    여섯번째 소개 업소는 도화

     

    첫타는 은별

     

    역시나 뭔가 끌림이 있는 친구는 남자라면 느끼는 감정이랄까??

    알게모르게 보이는 섹끼는 퇴폐미의 극형.

    자신이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끈적끈적한 느낌의 성향이 더욱 마음속에 다가온다

    모르면 안볼지몰라도 알고는 안볼수없는 매니저

     

     

    2타는 아라

     

    본지가 좀 오래된것 같은데.....요즘 안나오나?

    어디하나 빠질만한 곳이 없는 몸매와 마인드. 부들부들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이 들때가 있져

    조금 작은키가 살짝 아쉬운점이라면 ㅎㅎ 이 얼굴에 이 몸매에 키가 3센티만 더 컸으면...

    아마 재접은 힘들었을지도.... 혹 보이시면 살포시 들러보세요.

     

    삼타부터는 최근에 다은일 본게 마지막이라..

    다은인 별로 말안해도 다들 아실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

     

    그리곤...본 친구들이 옛날 친구들이라..ㅠㅠ

     

    사실 도화는 요즘 발길이 가기가 힘드네요..ㅠㅠ 사장님 실장님 죄송해용 ㅎㅎ

     

     

    마지막 업소는 야탑의 스위트

     

    내가 다니는 길목의 접근성이 약간은 외진? ㅋㅋ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항상 나를 방겨주는 사장님이 있어 자주 애용하는 편이다.

     

    스위트의 아쉬운 점은 아직 진정한 에이스가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

    1년전 수지/현아 등이 있을때는 정말 물좋은 끝판 대장들이였는데..

    요즘 평타는 치지만 업소의 상징적인 매니저가 없으니 약간은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글래 신입들이 대거 몰려와 다시금 번성을 누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1빠로 소개할 그녀은 연희

    풋풋함의 극치를 달린다고 해야하나..여기선 딱 그정도만 있음 될 것 같은데..

    너무가면 난 좀더 원할지도 몰라..하지만 역시 한달이 지나면 다시는 연희를 연희로 볼 수 없겠지

    항상 아쉬움과 교차하면서 초년을 즐기는 생각에 잠겨...

    그래서 계속 엔앱을 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2빠는 밤을 담당하는 가현

    푸짐한 엉덩이로 나를 유혹하던 그녀..과감하가 그 엉덩이를 끌어안고 잠이든다.

    튼실한 허벅지는 쪽쪽대기 좋고 쫀쫀한 찰떡같은 느낌의 탄력으로 왠지모를 부러움이 먼저든느건??

    나에게 없는 그녀만의 느낌..ㅎㅎ 건강하고 조용하며 식식한 아이..

     

    3 교감력 짱인 수영

    느낌이 좋아서 계속보게 된다면 내 책임이 아님..

    큰키와 뇌쇠적인지..음 약간 이국적인 고퀄의 오픈마인드?? 함 땡기면 클남. 그리고 어울리지 않을듯한 섬세한 감성으로 입에소 탄식과 함께 목덜미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녀. 뒷목을 조심하세요..^^;;

    역시나 분위기에 취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방식이 먹히는 그녀

    그 분위기는 그때 그때 달라요..

     

    나머지 친구들은

    최근에 민정이의 재잘되는 고삐리 말투라던지 하지만 걱정부터 앞써는 아이..

    슬기의 순진함이라던지 그뒤에 날썬 눈빛

    이제는 노련미로 승부해도 될것 같은 은하의 붙임성이 좋을 순 있겠다..

     

     

     

    이상 크게 제가 댕기는 곳의 최근 본 친구들이네요..많이는 보지 못했지만

    호불호가 가릴것 같은 친구들은 잘 판단하시고 제가 크게 선물을 드릴건 없고

    여기에 거론된 이름정도만 잘 살펴보시더라도

     

    천국 분당에서 크게 심심하지않게 노시지는 않을까 생각되네요.

    제 후기 보는곳은 역시~

     


    Top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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