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북창동에 다녀본지 5년은 된단골인거같아요
죄송해서 글을 써봅니다
사실 처음에 멸치대표님께 연락하고 갔습니다
호객이 절 꼬시더라구요
더싸게준다며 그래서 다라갓습니다
역시 싼게 비지떡입니다
아가씨 사이즈 상태 메롱에 가게도 작고
아가씨들 엄청 딜레이도심하고
열받은 찰나에 게속 저나왓엇던 멸치씨게
솔직히 전화햇습니다
이래저래해서 사실 다른가게로왔다
대뻔알더군요 렉일거라고
사실 우리가게도 렉은잇지만
룸렉이잇는거지 아가씨는 넘처난다며
맥주한잔하고 노래할시간 어차피 무료니
술100병을 드시고 맘에안드시면 1원도 받지않겠다며
다만 리뷰만 꼭 써달라며 아달 회원님들께 애틋해보였습니다
여튼 갔어요 가자마자 10분기다렷나?
다행히 먼저 빼줄수잇는 능력까지 보여주시고
아가씨 솔직히 20명넘게보고 2명안치고
딱 2타임놀고 집에돌아왔습니다
여러분 호객 진짜 조심하셔야됩니다
싸게준다면서 술취하게해서 카드에 돈 빼가고
머니머니해도 지명 찾아서 각 대표든 실장들 찾아가는게
현명합니다
호객조심하세요 !!
멸치씨감사하구요 재방문의사 500프로있습니다
다신 현혹 되지않을게요
약속대로 후기남깁니다 번창하시고 매번 강조하셧던 말처럼
올라가셔도 초심잃이지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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