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도 달릴예정이엿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ㅇp가 아닌 술집을 탐험해보고자
후기글을 보고 북창동 멸치상무님 보고왔습니다
저흰 지하철을 타고갔습니다 ㅋㅋㅋㅋ
시간이 9시쯤이였던거같습니다
시청역 7번출구에서 전화하였더니
마중나오셨습니다
날도추운데 ㅎㅎ
여튼 가면서 이런애기저런애기 나누면서
후기에대한 글에 예민에 하시더라구여
후기이야기만 20번은하신거같아요
제발부탁드린다며 저희가 젊어보이고 글을 쓸거란걸
느끼셨는지 강조를 계속하셨어여 ㅋ
여튼 입성후 초이스도 다른날보단 후기란말에 계속 보여주셨습니다
마음에 드실때까지 보여주셨구여
얼마나 많이봤는지
아가씨들 세어보지도 않앗습니다
제파트너에대해서만 써볼게요
보라라는 아이구요 22살이랍니다
가게에서 제일어린친구라네요
음 약간 성형한삘한 얼굴이지만
가슴이이나 엉덩이가 뽈록해서 갠찬앗습니다
피부는하얗고 눈은 똥그랗고 이마는 살짝 빵빵한?
그런느낌의아가씨였습니다
인사하고 오픈하는데 몸이 아주 하해너 너무좋드라구여
살짝나온 똥빼도 어려서 그런지 처진 여자들과는 차원이 달랏습니다
배가 살짝나와도 탱탱한거 아실겁니다 어떤건지
여튼 그렇게놀다가 마무리타임이와서
신나게 빨리고 제거시기 무슨 젤? 미끌미끌한거
발라주더니 신더니 처주더군여
10분도안대서발사.,..
제친구한명은 발사못했다며 한타임더하자네요
아 ..,맞다 양주랑 과일 공짜로 주셧어요 지금 이벤트 중이라네요
참고들하시구여
여튼 저희 친구한명보내고 제친구랑 저랑 다시 한타임더합니다
게임도하고 노래도하고 술도먹고
게임을 제가하자고해서 한건데 이상하게 게임이 저만 걸리더라구여
이상하게 게임하자고하는사람들이 꼭 걸리는 뭔가 이상한게 있어요
님들도 그렇지안나요?ㅋㅋ
여튼2타임 끝나니 12시좀안대서 그냥 지하철타고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후기써드렸으니 더잘챙겨주셔야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