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상경해서 혼자 원룸에서 힘들게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이 여자 사원도 없고 전부다 남자사원이라서 서울이 아는 지인도 없고 해서
여자 만날 여건이 참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항상 한달에 한 두 번씩은 꼭 룸에 놀러와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어요ㅠ
오늘도 외로운 나머지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8시이전 9만원 광고글 보고 나이스~!!!!
하고 제니스로 오게됬답니다 ㅋㅋ
혼자와도 9만원이라고 해서 꽤나 들뜬 마음으로 온것같아요
초저녁이라 분위기가 룸치고는 좀 조용하긴 했으나 딱히 어색함은 없었어요 ㅋㅋㅋ
워낙 저도 여기 저기 많이 돌아본 사람이라 .... ㅋㅋ
초이스는 한 7명?정도 본것같아요 그중에서 괜찮은 애가 있어서 놀았어요
딱히 저는 술은 안좋아해서 술은 많이 안마시고 역시 외로운 그곳?을 달래 주기위해
혼자와서 노래 하나 틀어놓고 뜨겁게 달구다 보니 어느덧 마무리시간이됬네요
아가씨가 청순하게 생겨서 좋았는데
결국 마무리 타임이 되니까 완전히 바껴 버리드라구여
여기가 한국인지 홍콩인지 모를 정도로 뜨겁게 즐기다가 ㅋㅋㅋ 9만원 결제 하고 나왔어요
보통 유흥에 돈쓰고 나면 놀떄는 전혀 모르지만 집에갈때는 씁쓸하거든요 돈 쓴거 자체가
근데 오늘은 9만원으로 다 끝내 버려서 딱히 돈이 아깝다고도 전혀 생각이 들지 않았네요
제 팔자에 여자 만나기는 글렀고 외로울때마다 8시전 이벤트로 ㅋㅋㅋㅋㅋ 찾아가는게 제일
좋을것같네요....이만 제니스 김도진 상무에 관한 리얼 후기글이였습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