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이 좀 남아서 처리하다보니 어느새 10시..
저녁도 대충 때우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연말에 혼자있으려니
영 기분이 그렇더군요.
주변 친구들한테 한잔하자고 연락돌리는데 두놈이 이미 놀고 있다고
얼른 달려오라네요 그래서 간 곳이 선릉 시그널..
들어가 보니 이미 파트너 초이스 끝나있고 다 웃짱까고 즐기고 있습니다.
저도 얼른 담당상무 불러서 초이스 시작.
뭐 대충 보고 얼른 앉혀서 같이 놀려고 했는데 이 처차들이
와꾸가 상당하니 어렵더군요
그래서 추천받아 착석!!
인사는 생략하고 얼른 탈의한 후 같이 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놀다 보니 얼마 안되었는데 친구놈들때문에 연장고고..
일단 파트너는 가슴 좀 있고 허리에서 골반라인 쥑이는 스타일입니다.
뭐 와꾸는 어느정도 수준을 넘어섰구요.
연장 후 이리저리 노래 좀 부르다 게임하면서 찐허게 놀고
그러다 시계를 보니 너무 늦어서 다음날 힘들거 같더군요.
술도 어느 정도 되었고..
친구들 보니 꽐라가 따로 없습니다. ㅋㅋㅋ
술 조절하면서 좀 있으니 마무리 타임
따따따 노래나오면서 바지 벳기는데 똘똘이가 배까지 닿을 정도로
서있습니다. 그걸 파트너가 움켜쥐는데 후....
그러면서 입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얼음을 물었나 정신은 확드는데 발사도 바로 할뻔..;;;;
진심 2분정도를 온힘을 다해서 버텼는데 결국 못참고
슛~~~~!!!!
무회전으로 발사된 것 같은데 아마 목구멍 안쪽까지 들어갔습니다.
파트너도 놀랬는지 기침 살짝하더군요.
역시 제 온힘을 다한 슛을 여린 여자가 받긴 좀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떠나 봤는데 이미 다들 현자모드..초점도 풀려있고 ㅋㅋ
아가씨들은 그렇게 다들 나가고 담당상무님 들어오셨는데
방안상태를 보더니 뭐라도 드시고 가라고..
전 냉큼 짜파게티를 원했고 그렇게 나온 음식을 먹고
친구들과 손잡고 퇴장했습니다.
밖에 나오니 엄청 춥더군요 칼바람이 매섭던데..
보시는 형님들도 추우니깐 몸 조심하면서 즐달 하세요.
아프면 놀러가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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