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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더팩트
아가씨 예명 : 영은
얼굴: 작은 두상에 눈코입이 오밀조밀하게 다 들어가 있는 귀여운 얼굴이네요. 첫인상부터 확 잡아끄는 임팩트 있는 와꾸가 아니라서 보기에 따라서는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보면 볼수록 나름의 매력이 많이 뿜어져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이뻐보입니다. 전형적인 볼매형 와꾸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
몸매: 무엇보다 골반과 엉덩이가 어마무시하게 큰 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런 엉덩이는 엉덩이라는 말보다는 궁뎅이, 아니 방뎅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듯합니다.ㅎ 얇은 허리와 대비되는 큼지막한 방뎅이가 하체라인을 아주 육감적이고 섹시하게 보이도록 만드네요. 엉덩이에 살이 좀 더 많고 다리가 매끈했다면 더 완벽했을 듯합니다.
하체가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한데 비해 가슴은 좀 많이 부실한 편이네요; 포인트도 그다지 이쁜 편은 아닙니다. 크고 이쁜 가슴을 중시하는 옵들한테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듯하네요.
대화: 대화력은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컨택 잘하면서 묻는 말에 대답 잘 해주고.. 별 것 아닌 것에도 호응해주며 잘 웃어주고... 낯가림 같은 것도 별로 없어 보이네요. 딱히 아이스브레이킹 하지 않아도 오래 본 사이처럼 친밀감 있는 분위기가 금새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간보는 것도 없어서 침대로 이끌면 이끄는대로 잘 따라와주네요. 이따금씩 업계다운 어설픔과 순진함 같은 것도 느껴지는데 그 모습도 참 귀여웠습니다.
플레이: 기본적으로 잘 느끼는 스탈이네요. 몰입도와 집중도가 아주 좋은 편이고 어느 정도 달아오른다 싶으면 그 뜨거움과 애틋함을 적절한 리액션을 통해 표현할 줄도 아는 아이네요..물론 아직 일한지 3주 밖에 안된 업계다 보니 깊숙한 터치에 대한 경계심도 꽤 있고 자기만의 선을 엄격히 지켜려는 의지도 보여줍니다. 하지만 분위기를 잘 타면 좋은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승화가 되는 것 같네요. 자상함과 매너 그리고 약간의 끈기를 바탕으로 천천히 다가간다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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