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실사후기 ><회사동료들이랑 즐달함><
깃발을꼳자깃발을꼳자 ·
작성일: 2017.12.27 14:122
퇴근후 동료들이랑 오뎅에 소주 딱 마시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갔는데 조금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이미 충분히 달아오르는 중이였지만 잠시 숨고르기라 생각하고
한 20분 기다린 듯.. 초이스 준비되었다고 아가씨들 보여주는데
원래는 육덕스타일인데 어젠 이상하게 얼굴이쁜애들한테 꽂히더만요..
한 두명중에 갈등하고 있는데 같이 간 일행이 한명 초이스~!!!
바로 저도 남은 한명 초이스 그렇게 3vs3 으로 붙을 준비는 끝났고
인사는 뭔가 안좋아하는 저희들인지라 그냥 바로 팬티바람ㄱㄱ
팬티 앞쪽이 축축해 질때까지 물빨도 해주고 노래부를때 빨딱세워서
배도 좀 찌르고 ㅋㅋㅋ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연장의사를 물어보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풀발 중이라 못참기에 바로 마무리~
충분히 달궈진 상태라 뭔가 즐겨보지도 못하고 입 한가득 채워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한지라 양도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구요 ㅋㅋ
뭐 그렇게 놀고 귀가! 하려는데 같이 간 동료들 중 한명이
자긴 한번 더 놀고 간다고...ㅋㅋㅋ
뭐 혼자 놀라고 두고 저희는 그냥 나왔는데 오늘 출근해보니
얼굴이 말이 아니네요..어제 무지 기 빨린듯~
암튼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시그널의 상무님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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