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녀왔습니다~ 초이스를 보는데 아가씨가 많으니까 솔직히 못고르겠더라고요~
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는말이 여기에서 딱 들어맞네여
다른가게 갔을때는 아가씨가 없어서 초이스할 여지가 없다 생각이 들고
민대표님 가게가니까 아가씨가 많으니까 또 못고르겠고~
그래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마인드가 우선이며 와꾸도 좀 나오고~적극적인 아가씨~
몇몇 추천해주시더니 그중에서 유진이란 아가씨가 저와 맞을꺼 같다며 추천을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초이스하고 진행해봅니다~
혼자오기는 또 처음이라 굉장히 어색할줄 알았는데 아가씨 들어오고 그런생각 안들더군요!
말도 잘하고 적극적이고 노래도 잘하고~어색한 기운이 단1g도 없었어여
2차진행~ 색다른경험이네여~바로 룸에서 진행되다보니..
유진의 탈의모습을 순간보는데..육감적인 몸매~진짜 바로 음헷음헷~
그다음은 안알려줄꺼에여 나만 알고 있을꺼에여~
민대표님~충분히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후기 써주면 다음에 갈떄 다시 해주신다고 했으니 조만간 갈꺼니까 전화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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