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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독고로 갔는데도 룸이 엄청 크네요
룸안에는 화장실도 있어서 볼일보러 밖에까지 안나가셔도 되요
노래방 기계도 있어서 노래를 부르실수도 있고요
초이스가 미러룸시스템이라서 초이스시엔 미러룸방으로 이동을 해요
사진만큼 크지는 않아도 매니저들이 20명까지도 앉아있을만한 방이 있고
한쪽벽이 미러로 되어있는데 그 미러밖에서 안에있는 매니저들을 볼수 있어요
안에서는 절대 안보인다고 하니까 마음편히 초이스 할수 있네요
MT는 같은건물에 있었어요
층만 이동하니까 바로 MT였는데 진짜 MT랑 비슷했어요
【 시스템 】
총 2시간의 서비스!!![모든비용 포함]
1)매직미러초이스
2)룸 타임 1시간 20분 + 립서비스 1회
3)40분 구장에서 파트너의 질퍽한 애인서비스
[아가씨 봉사료+양주셋팅+후끈룸써비스+맥주,음료,안주무한+질퍽한 연애까지]
【 한실장님 】
착하고 인상좋은 교회오빠같은 스타일에 한실장님이신데
처음봐도 친근감이 들고 편안하게 해주시는 분이시네요
학교다니실때 범생이셨을거 같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고 좋네요 ㅎㅎ
【 매니저 소개 】
제가 이번에 보고오게 된 매니저는 소원이였어요
미러룸에 갔을때 10명정도의 매니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에들어오는 매니저였네요
【 얼굴 】
룸필 / 민필
고양이상 / 강아지상 / 섹시 / 귀여움 / 보이쉬
룸필보다 민필이 더 많이 느껴지는 매니저였어요
티티마의 소이가 보였네요
자기말로 닮은꼴 엄청 들어봤다고 하는데
에일리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그래도 소이를 더 닮은거 같았어요
특히 표정이 개구쟁이같이 재밌는 표정을 많이 지어서 귀여웠네요
【 헤어 】
날개뼈정도까지 내려오는 긴머리였어요
탈색도 하고 염색을 많이해서 더 길었던 머리가 짧아졌다고 하네요
앞머리도 잘라서 고딩들이 롤 말고다니는 그런 헤어스타일이었는데
귀여웠어요
지금머리 하기전에는 쎈언니 얘기도 자주 들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냥 귀여워요
【 목소리 】
목소리가 좀 허스키해요
감기가 걸렸었어서 목이 더 잠겨 그런다는데 평소에도 허스키 보이스라네요
그런데 그 목소리로 장난치면서 귀여운 목소리도 잘내요
익살스러운 표정과 맞는 목소리가 재밌는 매니저였네요
【 몸매 】
160정도의 엄청 슬림한 라인을 가지고 있는 매니저에요
미러룸에 앉아있을때도 다리가 얇은걸 보고 슬림하겠구나 싶었는데
길거리 지나가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정도에 다리라인을 갖고있었네요
가슴은 사진에서 보시는대로 말랐는데도 볼륨감이 좋았어요
튜닝을 한건지는 감촉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안한거 같은 감촉이었네요
【 피부 】
살짝 태닝한듯한 구릿빛 피부색에 부드러운 피부였어요
【 키스, 타투, 흡연 】
키스 - 장키보단 단키, 버드키스를 선호해요 그렇다고 빼지는 않았아요
타투 - 보지 못했어요
흡연 - 비흡연인 매니저네요
【 이야기 】
미러룸에서 10명정도의 매니저들이 앉아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가 있네요
앞머리가 조금 어색한건지 자꾸만 앞머리를 건드리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있는 매니저였어요
근데 그모습이 귀여워서 자꾸 더 눈이 가 닿았네요
제가 선택한 매니저 번호가 불리고 룸으로 다시 올라가 기다리고 있으니
오빠 저는 소원이에요~ 하면서 제가 초이스한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한시간의 룸타임동안 그때부터 실컷 떠들고 놀았어요
리액션도 좋고 말을 잘해서 저도 덩달아 실컷 떠들게 된거 같네요
룸시간 1시간20분 중에는 시작할때와 끝날때 총 1번의 전투타임이 있는데
첫 전투타임때 셔츠로 갈아입어요
엄청 야하네요 ㅎㅎ
이건 중간에 찎은 사진인데 사진찍으면서 엄청 투탁거렸어요
저보고 사진 진짜 못찍는데요 ㅠㅠ
10장정도 찍어본거 같은데 제가 찍은 사진들은 다 불합격맞고
소원이가 셀카모드로 자세랑 카메라 각도까지 다 잡아놓은거 제가 버튼만 누른 사진이에요
가슴이랑 복장이 엄청 야하쥬?
사진찍는것도 재밌었어요 ㅎㅎ
룸에서의 1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같은 건물에 구장도 있어서 엘리베이터타고 층만 이동하면 되네요
방은 하얗고 넓어보이는 침대가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양치하고 씻고나서 그 넓어보이는 침대에서 뒹굴뒹굴~
뭘하면서 뒹굴거릴까요? ㅎㅎ
여친같이 장난치면서 즐기는 섹스가 소원이의 장점같아요
깨끗한 소중이의 쪼임감촉도 당연히 좋구요
그래서...
저는 토끼가 되어버렸어요
산 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실은 너무 빨리 쌀거같아서 조금더 해보려고 자세를 바꿨는데
자세바꾸는 타이밍을 너무 늦게잡아버렸어요 ㅠㅠ
뺐는데도 사정감이 몰려와 다시 넣는순간에 찍~~ ㅠㅠ
끝나고도 그런 얘기들도 하고 꽁냥대다가 천천히 씻고 나왔네요
진짜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어요
마무리평
☆ 20중반의 귀여움이 느껴지는 민필
☆ 표정변화가 다채롭고 악동같은 이미지가 있음
☆ 누가봐도 슬림하다고 느낄만큼 날씬한 라인에 볼륨감이 좋은 사기형 몸매
☆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대화능력과 장난기
☆ 여친같은 키스와 스킨쉽 (한시간 내내 내무릎위에 소원이 무릎~)
☆ 야릇한 신음소리
☆ 쎈언니같은 모습과 귀여움의 공존
☆ 또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설때 99프로는 들거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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