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원 한명이랑 승진축하기념으로 1차 소주 2차 소주 3차 풀싸롱으로 달렸습니다
제정신에 가면 왠지 재미있게 못 놀꺼 같아서
2차까지 식사겸 안주랑 알코올 섭취하고 달렸지요 ~
2차 끝나고 저번회식때 받았던 김민종팀장님 2달러 명함번호 보고 전화걸었습니다
2명되냐고 물었더니 바로 된다고 얼른 오라고 하더군요~
저번에 한번 입증된바 있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출발!!
양재쪽에서 술마시고 있던터라 후딱 도착~ 살짝 승진파티라고 귀뜸했더니
김민종팀장이 확실하게 자리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수질이 좋아서 바로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는 희수라는 언니~ 단발머리에 귀여운 인상 특히 쇄골에 닿을것 같이
없된 가슴이 압권인 언니였습니다!!
룸올라가서 시원하게 폭탄주 말아마시고 승진축하 분위기 한창 무르익고 있는데
김민종팀장이 승진축하 드린다면서 웨이터들이랑 케잌가져 오더군요 그뒤에는 현란한
불쑈!! 분위기는 완전 절정에 이르고 미친듯이 놀다가 마무리들어오네요 ㅋ
갑자기 술마시구잇는데 파트너가 승진서비스라고 제 물건을 가슴사이에 끼고는 혀로
할짝할짝 하는데 오우 이거뭐 가슴이 크니까 물건도 완전 사이에 꽉 끼고
가슴을 지나면 귀두에 혀 감촉이 맴돌고 도저히 쌀꺼 같아서 진행하다가 뒷통수잡고 입안에 시원하게싸버렸네요
김민종팀장덕에 제대로 승진축하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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