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인천 SIMPLE
아가씨 예명 : 수아
안녕하세요~ 인부천 전문 달리머 레인보우123입니다. ^^
얼마 전부터 저 스스로 인부천 전문 달리머라고 지칭해 보았습니다.
사실 오랫동안 달린 지역이 인부천이었고 또 여러모로 보더라도
인부천을 벗어나서 달리기는 매우 피곤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앞으로 인부천에 더욱 집중하자는 의미에서 스스로 칭해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핸플 위주로 달린 핸플러 였지만 많이들 아시다시피
인부천 핸플의 폭망으로(생각해 보면 다들 키방으로 업종 전환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갈 곳이 거의 없던 차에 키방으로 점프하였고
키방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서 즐기기도 하고 때로 내상입고 속 쓰리기도 하고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며 즐겼네요.
정형화 되어 있지 않고 만들어 가는 과정, 실제 연애하는 느낌이 저는 좋았고요
리드하실 줄 아는 다른 분들에게도 키방이 특히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키방 인부천 게시판을 처음 보았을 때 인부천에 비해 분당/일산 쪽 키방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았었는데요
인부천 키방 후기가 늘었다가 최근에 보면 다시 좀 주춤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부천 후기 등 인부천 키방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싶어서
나름 후기를 좀 작성을 하는 듯 했습니다만 역시 내상을 입기도 하며 저도 주춤하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2018년은 활발히 다니는 한 해로 삼았기에 올 해 후회없이 누려볼 생각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
최근에 저의 홈타운인 인천에 키방이 두 개 정도 연속해서 생겼습니다.
인부천 전문 달리머로서 아주 반가운 소식인데요 그 중 한 군데인 심플에 방문하였습니다.
위치가 저의 이사 오기전 홈타운이네요...^^ 친숙한 동네였습니다~
실장님이 인도해 주시는데 젊으시고 굉장히 잘 생기셨습니다.^^
마치 젊은 시절의 최재성을 보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연예인 외모를 하고 있으시더라고요.
잘 생기신 것이 뭐 저랑은 상관이 없지만 매니저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입장에서
젊고 잘생긴 실장님은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방에 입성하고 예약했었던 수아 매니저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와우...
베리 굿...
so beautiful합니다...
정말 예쁘네요....^^
5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디테일한 것은 출근부를 참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두에 입체적인 작은 얼굴, 아름다운 눈, 조각 같은 코, 아담하고 섹시한 입술...
어디선 본 듯한 얼굴이다 싶더니 니콜 키드먼 전성기 시절 씽크 있습니다.
와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할 정도의 얼굴이네요...
낮에 봤는데 하루 종일 붕뜬 느낌이었습니다. ^^
금발의 긴 생머리에 하얀 피부, 밝은 컬러의 홍체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얼굴 한 부분에 다쳤었는지 약간 흔적이 있기는 하지만
전혀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엘프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
몸매를 보겠습니다.
니콜 키드먼은 아마 키가 180일거에요~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크죠.
수아 매니저는 160대 초중반의 키 정도로 보이고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왔습니다.
가슴이 크고 예쁩니다. 큰데 모양이 예뻐요~ 복숭아 같습니다. 거기에 핑...
피부가 역시 화이트합니다. 처음 경험하는 화이트... 이렇게 설레일 수 있는지요..
오 마이 갓이 몇 번이나 나왔는지 모릅니다.
골반은 여성여성하게 예쁘게 적당히 크고 덕분에 엉덩이도 매력적으로 크고 예쁩니다.
팔 다리도 잘 빠졌습니다. 전반적인 체형이 이렇게 잘 나올 수 있는지요...
적당, 아담한 신장에 글램하면서도 허리는 잘록, 균형미 있는 바디를 가졌습니다.
결론은 얼굴, 몸매 거짓 없는 환상이고요.
키스... 오 마이 갓... 이런 느낌이었구나...
플레이는 워낙 손님과 매니저의 조합에 따라 케바케이기에 디테일하게 기재하기 어렵지만
상대방을 배려하고 매너있게 대해 주신다면 특히나 더욱 즐거운 만남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 글로 곧 대령이 됩니다.
대령 진급 기념으로 이렇게 초대박 추천주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원래는 조용히 볼 수 있지만(그러면서도 은근히 대부분 공개하긴 하지요...^^;;)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현직 여대생이고 2월 15일까지만 우선 일하고 개학 하고는
주말 정도나 일할 수 있거나 또는 아니라고 하니(진짜 짧게 일하네요...ㅜㅜ)
기회가 있을 때 잘 잡으시길 추천을 드립니다.
저도 잘 잡으려 합니다...^^
Feel 곧, 감 잡으신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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