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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토킹하다보니 뭔가 허전한 느낌
아~뭔가 2%부족해.. 뭔가..뭔가..한참 고민을 하다
영업하는 친구놈이 좋은곳 있다고 전화로 예약잡고
바로 고~설레는 마음으로 입성
실장이 나와 반겨주더군요 친구놈과 뭔가 즐겁게 대화를 하는데
들어보니 근황 이야기 ㅎㅎ 아무튼 무사히 룸에 들어가고
설레는 초이스 시간 항상 이 시간만 되면 고민되더군요
일단 마음속으로 2,3,5 정해놓고
기다리는데 실장님의 추천과 그리 다르지 않더군요 ㅎㅎ
그렇게 귀욤상 언니 초이스
생글생글한 페이스에 화끈한 신고식
예상했던데로 마인드도 크~
슬쩍슬쩍 제 쥬니어를 쓰담쓰담하는데
언니와의 시간 내내 화를 내네요 ㅎㅎ
그렇게 즐거운시간이 끝나고
어김없이 이별의 시간이 오고 언니 따뜻한 품속에 제 동생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이별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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