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더클래식
아가씨 예명 : 연희
원래 분당권만 다녔었는데, 인부천권 원가권 이벤트와 히미소사님의 모듬과 추천에 힘입어 같은 게시판에 자주 등장하는 인부천에 이번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3주 동안 인부천쪽 총 5개 업소 6명 정도를 보았는데요,
그 후기들을 시리즈로 올릴 예정입니다.
분당에서 인부천권에 진출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인부천 진출을 위한 제일 큰 난관은 업소인증이였는데요
다행이 여탑에서 많은 업소들이 활동하고 있는 관계로 쪽지로 인증 부탁드리고,
재차 전화드리는 과정으로 무사히 통과하였습니다.
두번째 난관은 바로 분당과의 시스템 차이입니다.
분당권의 경우, 일부 단골들의 경우 업소에서 선예를 해주기도 하지만,
공식적인 선예비를 받는 곳은 도화 한군데 밖에 없는데
인부천권은 선예 시스템이 거의 모든 업소에 정작되어 있었고,
이벤트 제외 매니저의 경우는 회원할인도 제외기 때문에
기본가만 8만원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세번째 난관은 바로 주차인데, 상가형 업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5군데 중 3군데는 주차가 상당히 어려웠었습니다.
길에 또는 공영주차장에 해야하는데,
주차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부분의 분당 업소에 비해서 편의성과
시설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불편한점이 있다면 장점들도 많이 있겠죠?
분당에서 비해서 장점들을 나열하자면
먼저 전반적으로 피마인드가 분당에 비해서 편차가 적고 좋은 편이였습니다.
공격력을 장착한 매니저들의 비율도 분당보다 월등이 높고
분위기도 키스나 상반신 터치도 안되는 매니저들도 있는
분당에 비해 전반적으로 관대한 느낌이였습니다 ^^
첫방문이라 그랬을수도, 아니면 추천 매니저만 만나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매니저들의 마인드도 전반적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이였고
그런대도 와꾸는 딱히 떨어지는 느낌도 아니였습니다.
워낙 많은 업소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예약만 잘한다면 분당권에 비해서 부족하지 않으면서
마인드는 더 좋은 매니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느껴졌습니다.
두번째는 출근 시간대인데 분당권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오전 11시되면 괜찮은 매니저들의 예약은 대부분 마감되고
매니저들의 출근시간대도 낮 12시에서 밤10 사이에 집중되는데
인부천권의 경우 상가형 업소들이 많아서인지
새벽 3시 또는 5시까지 영업하는 곳이 꽤 있었습니다.
밤 10시 넘어서 이동을 하면 차도 막히지 않는데
새벽에 달릴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었고요
마지막 장점은 업소의 수와 매니저의 수가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물론 적은 업소들은 적겠지만, 대형 업소의 경우
10명 이상 출근하고 그 출근 시간대도 꽤 다양하기 때문에
초이스의 측면에서, 시간대를 맞추는 부분에서 선택권이
꽤 다양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업소들이 1+1=13만원인 시스템과
랜덤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고
분당에서는 에이스급 매니저의 경우 거의 주간인 경우가 많은데반해
야간에 활동하는 에이스급 매니저들도 꽤 있어서
분당에서 예약이 실패하거나 출펑때문에 예약이 불발되었을 경우
꽤 좋은 대안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여기서 에러는, 선예 제도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에이스급 매니저들의 경우
하루전날에 예약이 마감되기 때문에
실제로 분당에서 예약에 실패했다고 인부천의 에이스를 만나러가는것은
불가능해보입니다만.. 출펑이 잦은 매니저를 예약했다면
보험으로 인부천권에 추가로 에이스급을 선예해놓는 것은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물론 출펑이 나지 않을 경우, 하루에 에이스급을 2명이나 볼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설이 길었는데,
제가 첫번째 방문한 업소 '더클래식'와 만났던 연희 매니저에 대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먼저 더클래식은 부천 먹자골목에 위치한 상가형 업소이고요
상가형이다보니 주소만으로 위치를 찾기가 어려워서
처음에 약간 헤맸지만 다행이 실장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일반 저층형 상가 건물이기 때문에 불행이 따로 주차 시설은 없어서
조금 먼곳 길가에다가 주차를 하고 저는 10분 정도 걸었는데,
아마 근처 오피스텔 같은데 주차하고 가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다른 업소들과 비교하면 더클래식은 매니저들 수는 엄청 많지 않지만
이쁘고 풋풋한 느낌의 업계들을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인데요
인기 매니저들은 출근부 올라오자마자 금방 선예로 마감되네요!
제가 만난 연희는 21살 165cm 47kg A+ 비흡연 업계이고요
잘빠진몸매 청순가련 매력녀.
예쁜얼굴에 웃는모습도 풋풋. 마감녀라고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보통은 프로필 설명과 실제로 만나보면 조금 괴리가 있기 마련인데
더클래식은 설명 그대로 실망시키지 않네요!

먼 분당에서 간 제 노고가 아깝지 않을만한 환한 웃음과
화장한듯 안한듯한 청순한 얼굴과 깨끗한 피부
여자여자한 느낌에 약간은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
천상여자 그대로네요!
몸매도 잘빠졌고, 무엇보다 웃을때 참 매력적인 여대생 느낌이라
보자마자 데이트하는 느낌이 드네요.
인포테스크 여직원처럼 은은하게 쳐다보면서
오빠 첫인상이 좋다고 이야기해주는데 순간 심쿵 하였습니다!
분당권은 대부분 오피스텔형이라
작은 테이블과 의자 2개가 세팅되어 있어서
10~15분 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침대로 이동하는데
부천권은 테이블이 있어도 서로 앉은 분위기는 아니라서
바로 처음부터 침대네요 ^^
침대에 앉아서 같이 손잡고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청순하지만, 마음은 남자친구를 만나듯이
여유가 있네요! 경계심이 없는것은 아니나 편안한게
티마인드와 여유에서 은근히 업계같지 않은 내공도 느껴집니다.
아주 이쁜 원피스를 입었는데,
정말 이쁘다고 진심을 담아 칭찬해주니
정말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데 방이 다 환해지네요 ^^

달콤한 키스를 하면서 손이 부드럽게 움직여가며
사슴이쪽을 확인해보니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무엇보다 꽉찬 A+에 모양도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사슴이 너무 좋습니다.
만질때도 즐겁고 보는것도 즐겁고. 행복하죠.
업계임에도 서비스직 알바를 많이한 아이라,
플레이도 뭔가 여유있고 느낌이 참 좋네요.
살짝 밀땅도 있으면서 때론 모른척 져주기도 하고
은은한 반응을 보이다가도 달아오를땐 또 섹시한 반응도 보이고..
같은 업소의 다른 매니저들을
아직 확인해보지는 못했지만
청순한 느낌 갑에 이쁜 몸매과 얼굴..
이정도면 웬만한 업소의 에이스 클래스는 되어 보입니다.

한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서 가게를 찾을때 헤매서
조금 늦게 도착한게 참 한스럽게 느껴지면서 다음을 기약하네요.
연희가 오빠 또 보자고 했는데..
이렇게 잠정 은퇴를 하여 처음 본 그날이
마지막이 될줄은 몰랐네요.
한주 전에 보냈던 꿈같은 시간들,
후기를 올리고 나서 휴가를 내서라도 또 봐야지하던
제 두근두근한 마음도 잠시 보관해놔야겠네요.
오늘 마지막날이라 많은 분들이 축하를 드리고자 후기를 올리는데,
저도 이 기회를 빌어 연희한테 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고..
연희가 첫방문을 너무 기분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주고
또 가게 분위기도 저와 잘맞는것 같아서
더클래식은 앞으로 자주 자주 방문하게될것 같습니다.
무료이벤트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연희 학업에도 좋은 성과가 있고
더 매력 넘쳐진 모습으로 언젠가 다시 볼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연희야 고맙고 더 이뻐져서 다시 보자!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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