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따끈한 후기글 입니다ㅎ
풀살롱의 꽃은 독고^^
그날엔 혼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야하고, 나름 내용있게 잘놀다가와서 후기몇자 적네용~
요즘같은 불경기에 가성비 최고인 야구장 다녀왔는데요.
의리로 똘똘뭉친 저는 미리 민실장한테 연락을 드리고 찾아갔습니다
찍어준 주소 역삼역쪽으로 고고싱! 방문시간때는 새벽1~2시쯤
겨울을 바라보는 계절이라 그런지 그시간때 쯤에
가까운 거리이기도 하고, 편하게 택시타고와서
인사하고 빠른 미러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로 초이스 몸매 끝내주는 지수언니로 초이스했구요
잘록하고 길쭉한데 가슴까지 큰=이쁜 언니(즉 서구적인 체형ㅋㅋ)를 좋아했는데
딱 먹음직스러운 등장!
마침 딱맞는 지수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적당히 밑에 살이 있고 들어갈곳은 쏙들어가주고 탄력이며 머 와꾸까지 상급
뭐 더이상 바라는게 있겠습니까ㅋㅋ
저는 술한잔하면서 미리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재밌게 놀자고~ ^^*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가지고온 란제리로 갈아 입는 광경!!!
똘똘이는 텐트를 칠수밖에 ㅠㅠ 레벨UP!...이어지는 전투
정말 훌륭한 바디를 ㅠㅠ보고만 있을수가 ㅋㅋㅋ
손이 난리가 났쬬 ㅋㅋㅋ
시간이 조금 흐른후 같이 노래 불를려고 일어났는데 놀람 ㅋㅋ
앞만 봤을땐 몰랐는데 뒷판라인도 역시 즥이네요
란제리아래 살짝 보이는 팬티라인도 섹시 그차체 였습니다
꽉 다물어저 있는 두 엉덩이는 정말 탄력 난리납니다.
박아달라고 계속 신호를 보내는것 같기도...ㅋ
말투도 이쁘고 암튼 졸 맘에 드네요
이언니 애인모드까지 서비스 좋네요..ㅎ
착달라붙고 올라타고 어쩔수없이 저도 짐승처럼 돌변ㅋㅋㅋㅋ
남잔 다 똑같나봅니다..
취기올라오니 그몸을 관전하고만 있을수가없었네요ㅎ
룸타임 끝나고 민실장님한태 배웅받으며 모텔도착
모텔에서는 또다른 감동이~~~ 실오라기 없는 몸매를 보니 더욱더 끌어오름 ㅋㅋ
침대로 향하여 간단하게 침세레받고 제가 워낙 하는걸좋아해서~
언니를 눕혀놓고 한참을 감상하며 혀끝맛을 맛보았네요
언니의 신음이 워낙 에로틱해서 바로 삽입하고 찰지게 열심히 맛보다가 빙고!!
이 거침없는 마인드에 취해 진하게 놀다갑니다 ㅎㅎ
몸매만큼 마인드 또한 훌륭해서
돈아깝지않게 즐달해서 좋은 방문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