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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한잔하자며 야밤에 불러서 나온곳을 가보니
야구장이라는 풀싸롱!
이미도착했을땐 다들 술이 알딸딸 해지고 신나게 물고빨고 하고있더라구요^^;;!
요즘에 이곳이 아가씨도 가장 많은 곳이니까
그마저 특색있고 뭔가 좋아보입니다ㅎㅎ
저두 초이스를 했죠~~~
동샹 둘은 아가씨 이쁜데
난 얼굴은 쏘쏘...
하지만 몸매는 앗 대박 에쑤라인 솰아있눼~
또 이런 볼륨여자 꼬셔서 피아노 연주하는것도 재미아니겟어요?
술 폭으로 말아 먹으면서 아가씨 차비 좀 줘어주고 살살 기분좋게 해주면서
매너모드로 한타임 놀고 분위기 좋아질때 연장방들어가고...
겜으로 터치 시작했는데 아가씨 지입으로 마인드
그렇게 안좋다고 이야기했는데
막상 겜시작하니 열심히 할려고 하더군요...
민실장님이 교육도 시킨게 있겠죠 ㅎ
어쨌든 위아래 탈탈 털어가면소 놀았고
아가씨 완죤 제가 좋아하는 얼굴형태는 아니지만
그 뭉클한 가슴과 얄쌍한 허리 그리고 꿀냄새 나는 뽀얀 피부 모든게 용서됩니다..
언니들도 빼지 않고 분위기 살릴려고 잘따라오는 덕분 결과는 즐룸으로ㅋ
2차를 즐기기 위해 올라가고 옷벗고 먼저 준비하니 언니 씻고 나오며 내품으로 쏙
잠시 껴안으며 담배하나 피고 먼저 핀 언니 쓱 내려가더니 슬슬 애무 시작..
혀돌림 예사롭지 않습니다 똘똘리 반응 재깍해주며 서주고 언니 세우고 바로 위로 애무하더니
올라타며 소리냅니다 저도 언니슴가로 손올려 집중하고ㅋㅋ
여럿 자세 바꾸며 20분 남짓하니 신호 슬슬 오길래
마지막 힘을다해 파워있게 하니 언니 신호느꼇던건지..
극하게 흥분하며 마무리... 나름 언니들도 많았고 파트너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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