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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천 더클래식] (연희) 오늘이 마지막 출근 연희의 건승을 빌며..

    업소명
    부천 딸바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연희 (165-47-A+) 비흡연 21세




    접견횟수 :2회


    재접견율 : 200%




    저랑 같은 날 다녀가신 여탑분들이 대체 누굴까 궁금했는데

    한분이 누구신지는 바로 아래 후기를 통해 밝혀졌네요 ㅎㅎ


    1월말~2월초쯤에 당분간 그만두고 학업에 전념한다기에

    또 언제 보게 될지 모를 마음에 서둘러 다시 찾아갔습니다



    사실 조금 고민도 했습니다

    첫만남때 이미 은퇴시점을 들었었기에

    괜히 아쉬운 마음만 커지느니 그냥 안봐야겠다 했었는데

    사람맘이 그리 쉽게 되진 않더군요 ^^






    아마..연희는 꾸준히 출근만 했더라면

    매주 한두번씩은 꾸준히 만났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던 아이였습니다







    오랜 키방 달림을 하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보셨을텐데요

    순수한 느낌이 아주 강한 풋풋한 아이가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올때가 있었을겁니다

    솟아에겐 연희가 그런 모습이었거든요



    키방매니저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키방스럽지 않은 아이면서

    또 가장 키방에 적합한 아이인것 같은 아이

    상큼하고 청량한 느낌에..착한 마음을 가진 예쁘게 말할줄 아는 아이






    새로 업계라고 입성하는 어린 아이들도 막상 만나보면

    풋풋함이라고는 어디 갔는지 모를 대담한 아이들도 많더군요

    오히려 그런 모습들을 연희에게서는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나름 경력사원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매력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말수가 없고 낯을 가린다던

    두상이 살짝 큰 편이라던

    곰같은 척하는 여우라던  연희의 주장들

    본인 주장은 하나도 맞지 않는 엉뚱하기도 했던 아이 연희





    두번째 만남이라고 한껏 편해졌다며 품속으로 파고들던 연희

    다시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던 연희

    또 언제 볼지 모르니까

    조금 더 들이대도 된다는 연희의 민원을 접수하고

    조금만 더 예뻐해줬습니다 아햏햏

    물론 그마저도 키방기본수준을 조금 웃도는 정도였지만요 ㅜㅜ;;



    이젠 본연의 모습으로 한동안 돌아가서

    새로 구한 두가지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게 될

    연희의 건승을 진심을 담아 기원해 봅니다 ~~^^






    외모: 90점

    몸매: 90점

    T마인드 :88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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