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짐승같은 친구들이 올라와서 쐬주 한잔 먹고
그기분 이어서 달립니다 ㅋㅋㅋㅋ
일단 이수현실장님한테 전화.. 방갑게 전화를 받아주심 ㅋㅋㅋ
지금 친구들이랑 4명이서 갈려고 하는데 어떻냐고 하니 아가씨도 좀 나오고 해서 괜찮다고 하네요
아 그래 그럼 지금 바로 간다 하며 전화를 끝고 택시잡아타고 고고~
역시나 오늘도 방갑게 맞아주며 방겨주시네요
가벼운 인사를 하고 룸으로 입성..
수질좋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추천좀 잘해주라고 하고
이수현실장님 나가시고 친구들끼리 맥주 한잔 먹으면서 잠시 기달립니다
기달린지 10분정도 지나니 실장님 초이스 준비해오십니다..
언니들 보고 마음에 드는 언니들 있냐고 묻네요
오호~ 눈에 확드러오는 언니 포착!! 이건 풀싸롱에 몇명뿐이 없다는 수준의 그언니 ..
정장차림이 아나운서 같기도 하고 섹시한 여사원 같기도 하고 아~ 아무튼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조금 조용한듯하지만.. 입모양 가슴 스캔을 하는데 완전 기분 묘합니다 ㅋㅋ
그렇게 조근 조근 대화를 하고 인사 한다고 하네요
친구넘 언냐가 번호를 누르고 조명은 꺼지고 제팟 제 무릅앞에 안착..
미소짓는웃음이 벌써 거시기는 지대로 불방망이 됩니다 ㅋㅋㅋㅋ
바로 드러오는 전투써비스 음냐~ 음냐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스킬은 그리 강하지 않은듯 하지만 그느낌만은 정말 죽입니다..
회사에서 이쁜 부하직원과 그것하는 완전 그삘이네요 ㅋㅋㅋ
룸에서 놀때 짐승같은 친구들이 제팟에게 들이대서 그것을 방어하느라 기진맥진 ㅠ
암튼 친구들의 공격에 저는 제팟만 꼭안고 있었는듯...
그렇게 슬슬 시간이 흐르고 하이라이트라 불리우는 연애타임이 시작됩니다
제팟 언니하고 이제부터 몸으로 대화를 시작합니다
어두운 조명사이로 드러오는 불빛에 언니 몸매를 보니 더 흥분되네요
그렇게 바로 본격적인 관계를.. 헉~~~ㅠ 찌~~~이익!
허걱 ㅡㅡ; 진짜 자세 몇번 바꿔보지도 않고 제가위에서만으로로 ㅠ.ㅠ 아 쩍~팔려,,,,
제팟 제 어깨를 토닥거리며 위로 해주네요
전 오늘 몸이쫌 않좋와서 그래.. 핑계 아니 핑계를 되고...*
나는 술먹고 하면 몇시간을 쉬지도 않고 한다!!
하면서 이런말 저런말 다 했는데 처음에 너무 흥분을 해서 그런가 저도 모르게 ㅠ.ㅠ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친구들 하나둘식 마무리되고 서둘러 집으로 향합니다
이번주에 독고로 한번더 갈생각입니다ㅋㅋ
독고로 다녀와서 어제 제대로 못했던 제팟언니와 연애 확실히 갑니다
그날은 진짜 컨디션이 안좋아서 정말 몸이 안좋왔었어요 이수현실장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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