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를 풀싸롱으로 다녀왔습니다
평상시때는 안마를 주로 가는데 이번에는 술도 좀 부족한거 같고 좀더 놀고 싶어서 ㅎㅎ
늦은 시간이라 일단 아가씨 상태 파악하기 위해서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
일단 거짓없이 지금 바로 오면 20~30분정도 초이스 대기있고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어서 장담은 할수 없다고 하네요
바로 될수도 있고 아니면 30분정도 여유를 줘야 한다고 합니다 ㅠ,.ㅠ
아가씨들은 많이 출근해서 아가씨들은 한번에 많이 볼수 있다고 해서 이수현실장님으로 결정~!!
새벽 1시가 넘었네요
내일 출근은 출근이고 일단 달렸는데 어제 간만에 운동해서 그런지 배에 알이 베겠네요
기다리는 동안 맥주도 마시고 노래도 두곡정도 부르고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 보고있다가 딱 봐도 일단 몸매 콜라병 노성형의 자연산 초 와꾸녀
제가 바로 찜~~~~
옆에 앉혀놓고 보니 술이고 뭐고 바로 눕혀버리고 싶지만 일단 전투를 받아봅니다
원피스를 벗는데 몸매 정말 띠용~~~~
보는것 만으로 아주 자극적이네요
제 똘똘이를 애무를 해주고 저는 가슴을 쓰담 쓰담하고 똘똘이에서 입을 떼면서 저를 보고 씨익 웃는데
미쳐버리겠네요
개인 플레이는 끝났고 술도 얼큰이 취했겠다
모든걸 내려놓고 재미나게 논것 같습니다
아가씨들이 모두 2차 준비하러간 사이 이수현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아주 성격 화끈하고 똑 부러지네요
믿음이 갑니다
2차타임을 진행하는데 애무를 받다가 자연스럽게 식스나인자세를 유도했더니
바로 취해주네요
서로 정신 없이 애무하다 바로 후배위 시작 허리라인과 골반이 최곱니다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잘 안나와서 고생했지만 개운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