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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이른바 키방 현자타임이 왔습니다.
뭐랄까 그닥 예전처럼 재미가 없는거죠.
요즘은 그리 많이 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달려야겠다 뭐 이런 생각도 그리 자주 들지는 않네요.
사실 쩐도 없고...ㅡ.ㅡ^
일반적인 수위야 뭐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뽑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이른바 그럴싸한 밀땅을 하고 싶은 의욕조차 안생긴다는 것이 문제죠.
또 일단 궁금하지가 않네요.
뭔가 궁금하기라도 해야 애들을 보러 갈텐데....ㅡ_ ㅡ
암튼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친구가 연희.
뭐 작년에 봤기 때문에 큰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접견을 했었는데 의외로 정말 신선하더군요.
정말 그 몸매 좋은 상큼한 학생 느낌...ㅋ
살짝 리프레쉬가 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진짜 수년 전에 일산에서 엘리스 윤지를 처음 봤을 때의 그런 느낌?
근데 뭐랄까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것이 요즘은 은근 쉽지 않은 것 같네요. ㅠㅜ
그나마 업계 NF들이 꾸준히 들어와주니 키방쪽은 타 업종 대비 확율게임이 유지가 되는거죠.
암튼 이전에 봤을 때 2월 초까지만 일을 할 것 같다고 해서 다시 한 번 연희를 보러 놀러 가 봤습니다.
예전의 그 누구냐 서희보다 예약이 어렵지는 않네요.
간만에 본 연희.
역시 그 특유의 표정이 좋네요.
상큼함 그 자체.
그런데 오늘은 자기 많이 괴롭히지 말랍니다. ㅋ
그래서 연희의 민원을 접수해...
좀만 괴롭혔습니다. ㅎㅎ
그런데 연희가 자기 보러 와 줘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아, 이런 말 간만인데....;;;;
응, 그래. (영혼없는 인공지능 뻐꾸기 답변) ㅋㅋ
신중동 포카리걸 연희는 아마도 기존의 패턴대로 장기간 잠수를 타거나...
아니면 그대로 은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키방에 포카리걸은 다다익선 아닐까요?
부천 더클래식 사장님이 새로운 포카리걸들을 앞으로 많이 뽑아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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