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더뷰 - 스텔라
매니져가 아직은 몇명 없어 망설이긴했지만...
첨 가봤던날 느낌이 좋아 한명 있는 스텔라를 보러갔음다...
플필 사진상으로는 살짝 통으로 봤는데...
만나보니 아니더군요...
기본적인 키가 있는데 힐을 신고 들어오니 훌쩍... 더 커보이고...
짧은 스커트 아래 날씬하게 쭉 뻗은 다리를 보니... 절로 침이 넘어갑니다...
성형필 얼굴이지만... 전 이쁘면 다라는 주의기 때문에... 부담없이 봤음다.
플필에서 성은이 보인다는 말이 있던데... 그렇더군요.
몸매는 오랜동안 패티쉬를 다녀봐서 그런지... 다리부터 보게 되는데 그 기준에도 적합하고...
무엇보다... 살도 부들부들하고... 하얗고... 말캉말캉한 텐션이 있더군요...
특히나 밝은 불은 부담스러워해서 침대옆 야리한 불빛에서 보니... 더더욱... 좋았음다.
전 키가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같이 있어보니.. 이야기도 잘통하고... 무엇보다... 다리가 이뻐서 맘에 들었음다.
스킨색은 살색하고 비슷해서 그닥 감흥이 없었는데...
사진을 찍어주면서 다리도 벌려보고... 살짝 자세 잡아주면서 쓰담하니...
역시... 느낌이 죽였슴다...
키방은 특성상 스타킹이 준비 안되있는곳도 많고... 매번 부탁하거나 물어봐야하니..
조금은 귀찮기도 하지만...
이렇게 신고 들어와주는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면... 저 역시 열심히... 애정을 쏟지요..ㅋㅋ
얘기를 해보니... 전형적인 업소 스탈은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은 아닌 프리랜서 직종의 스탈...정도
착하고... 아직 때가 묻지 않았군...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상대와 뭔가 대화도 잘 되고... 느낌도 잘통하면..
딩굴거릴때 느낌이 다르지 않나 생각되네요...
건성거리는 매니저들을 보면... 세상이 다 귀찮아지고.. 빨리 내보낼 생각만 하는데...
주고받는 얘기가 재미있고... 그 대화도 도를 지나치지 않게 뭔가 배려하는 느낌이 드니...
스텔라와는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다...
한번 만남에 다 알지 못하는 것처럼...
다음에도 더 보고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경험이 많아 능숙하게 잘하는 것도 좋을 수 있겠지만...
전 좀 어설프고... 뭔가 적당하게 여운이 남는 것이 더 좋은 느낌이 들 때가 있음다...
오늘도...역시 후기를 올리면서 사진을 보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텔라...
From.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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