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죠 ㅋㅋㅋ 화요일
별로 하드는 즐기는 스타일이 아닌 전
회사 대리님들에게 몸을 이끌려 본의나닌 풀싸 경험좀 하고 왔습니다
새벽 2시가 넘은시간 술에 취한 남자 5인방
직장근처 야구장이라는 곳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ㅎ
하드라곤 예전 친구들과 북창동한번 가본게 고작 ... 오랜만에 긴장
담당이 민실장님이라는분 찾고 갓음 ..
전 참고로 처음갓는데 보니까 인지도 있으신 분이더라구요~
무튼 들어가서 노래 몇곡 부르니 초이스 시작
참고로 저랑 입사동기 한명 빼곤 다들 꽐라 상태였음 ..
이왕 온거 초이스나 제대로 하자는 맘으로 골라봅니다
처음에 보여준 10명은 솔직 저스타일 없어 돌려봅니다.
두번째에 어리고 섹시한 매력을 지닌 언니 발견 잘노냐고 물어보니
잘노는데 4차원이라고 ㅎㅎ 그 말에 더 끌려 앉혀 봅니다 ㅎㅎ
일다 직업적 마인드는 너무 좋았음 적극적인 스타일 하드하다고 봐야되나
입담도 좋고 분위기 메이커
민실장님 말대로 4차원 끼도 풍부합니다 근데 그게 더 귀여운 매력이네요
간만에 파트너한테 푹빠짐..에프터 썹쑤 또한 훌륭합니다
직업정신 발휘됫는지 에프터에서는 찐한 서비스와 화려한 자태^^
혜나라고 하던데 몇번 더 찾을듯
즐룸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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