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커스데이트카페
아가씨 예명 : 아리
출근부에 아리라는 예명의 언니가 있더라구요(금욜)
나이는 21 키랑 몸무게는 표준인거 같고요 왠지 슬래머 느낌에 좋은거 같아 예약 후
칼바람을 뚫고 업장으로 달려갑니다
거의 시간에 맞춰 도착 후 폭풍 치카치카후 떨리는 가슴으로 기다려 봅니다
"똑똑"
흠 역시 밝은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 아리
미소를 띄우며 옆에 앉습니다 냉수부터 들이밀더라구요
냉수 먹고 속차리라는건지, 냉수먹고 딴짓 하지 말라는 말인지 ㅋㅋㅋㅋㅋㅋ
저는 티 테이블 아리는 침대에 앉아 가벼운 호구 조사를 합니다
뭐 다 진실을 얘기해주지는 않겠지만 왠지 그냥 물어보게 되는게 호구조사 더라구요
인구조사 하는 사람도 아닌뎅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제가 자연스레 침대로 가고 누워서 손깍지 끼고 얘기해봅니다
그러다 후르르륿 쨥쨥
가슴을 보니 헐! 씨 이상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아담한 사이즈에 이런 가슴이라...놀랐어요 저는...
키쑤도 아주 잘 받아줍니다
다리도 만져보니 피부가 매끈하더라구요
키쑤를 하며 여기저기 손으로 피부 감촉을 느껴 봅니다
저도 모르게 하~아 하고...ㅋㅋㅋ
오늘 피곤한 일이 있었다고 하지만서두 제 기분 맞춰주느라고 늘상 웃으며 대해줍니다
저도 배려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간혹 있는 피곤한 일이라고 하지만서두 그래도 끝까지 저에게 잘 대해줍니다
마무리 키쑤를 하고 끝냅니다
다음에는 기분 좋은일이 있은뒤 보면 더욱더 좋을것 같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