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권을 선사하여 주신 슬 방장님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방문에 환대하여 주신 데이트 데이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나연 매니져입니다... 첫 접견입니다... 그리고 여탑 첫 후기 같고요...
나연... 슬림하고.. 이쁘네요...
얼굴은 강아지 상.... 처음 방에 들어오는데 왠지 낮이 익어서..
제가 다른 업소에서 본 언니인줄 착각... 약간 민망해질려구하는데..
나연씨 저랑 처음 보는 사이... 한참 뒤에 보니.. 낮익은 얼굴이....
TV 에서 본 연예인이랑 헷갈림... 와 트와이스 나연이 여기에.... 결국은 첫 접견 맞음...
착하고 깜찍하게 생긴 얼굴 유흥에 안맞는 얼굴... 트와이스 나연 싱크 80%
몸매 슬림 봉긋한 가슴...잘빠진 다리...
엄청 착한 성격... 약간 소심하고.. 낮가리는 성격...
그러나 몇번 보고 친해지면 제법 앵기고 애교도 피울것 같은 느낌...
키스도 잘 못하고 뽀뽀만...스킨쉽에는 소소하게 반응하는 스탈...
제 옆에 누워 품에 쏙 안겨 있는 모습이 와 이거 참 정말 사랑스럽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니...에이스 같은것에 욕심이 없고
그냥 저냥 알바하듯이 적당한 근무와 일하는 기간이 짧을듯...
친해지고 싶은 매니져 나연...재접을 해야 정말 그녀의 매력을 더 알수 있을듯...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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