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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천 캣츠걸] (루나) 달빛과 같이 맑은 그녀.^^

    업소명
    부천-캣츠걸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캣츠걸

    아가씨 예명 : 루나




    이번에 소개해 드릴 매니저는 캣츠걸의 루나라는 매니저입니다. 

    사실 캣츠걸에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첫방문인데 아주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사람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업소도 첫인상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첫인상, 첫방문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그 업소에는 다시 방문하기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게다가 요즈음처럼 조금 과장하면 키방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고 갈 곳은 많은 이때에는

    더욱 그러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캣츠걸은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게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루나.... Luna라면 로마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남 후 루나라는 이름이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태양과 같이 엄청 화려하거나 그러한 것은 아니었지만 플레이 하는 중, 

    그리고 플레이 후 남는 여운은 좀 오버해서 표현하자면 달의 여신의 은총을 입은 듯 하였습니다. 하하.^^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깔끔한 방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역시 시간이 되어

    똑똑~ 하고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며 루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느낌이 연예인처럼 예쁘다기 보다는 민간인 느낌+수수한 느낌+예쁘장한 느낌+조신한 느낌이

    믹스되어 전달이 되었습니다. 청순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뭔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하기도 하고

    단아하니 키방에 많지 않은 스타일의 느낌인 것 같았습니다. 여친같은 느낌이 적절할 것 같아요.

    일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업계 NF이라고 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오버하지 않고 편하게 대화를 인도하네요~

    그 모습이 우선 좋았습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목소리에서 귀티가 흘러나오네요. 

    목소리가 뭔가 저렴한(?) 목소리가 아닌 고급스러운 목소리를 지녔습니다. 

    그리고 대화가 참 편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외모를 좀 설명을 드린다면 아담한 신장에 슬림하지도 통하지도 않은 여성스러운 바디를 지녔습니다. 

    피부가 특히 상당히 좋았습니다. 화이트 피부에 부들부들한 피부를 가졌네요~ 베리 굿입니다.^^

    생각해 보면 여자의 피부는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릴 때는 그딴 거 중요하지 않고 

    오직 여자와 깊은 관계만 하면 장땡이었는데요

    이제는 가능하면 S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교감, 과정 등이 중요해지고 

    피부가 여성에게 끌리는 매력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피부. 정말 좋습니다. 꿀피부에요~ 꿀피부.

    가슴은 크지 않은 편인데 글램 스타일 선호하시는 분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길 바라고 

    민감치 않으 신 분은 방문해 보시길 추천을 드립니다. 

    엉덩이가 특히 예쁘고 그랩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


    얇게 쌍커풀 진 눈, 아담한 코, 예쁜 입이 피부 좋은 달걀형 얼굴과 함께여서 청순하기도 하고 

    동양미인(?)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거기에 살짝 살짝 웃는 얼굴이 어찌나 매력적인지...

    사실 후기 쓰면서도 후기를 쓰고 있는 제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 스타일이기 때문에 오래보고 싶거든요. 다른 분은 자기 스타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후기 잘 읽고 feel이 있는지 끌림이 있는지 판단 후 달림 또는 pass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키스가 넘 감미롭습니다. 

    어색함도 없고 자연스럽고 마치 사랑하는 애인과 하는 딥한 키스... 

    소울 키스라고 하죠~ 눈을 떠도 어색함 없고 부끄부끄로 방어벽 만들어 내는 것도 없고...

    키스만으로도 거의 1시간이 훌쩍 가버리는 타임머신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터치는 본인이 정한 선 이내라면 무난한 편이고요 그 안에서 즐거운 만남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키스 등 플레이 중 느낀 것이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과 느낌...

    여기에서 루나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후 안녕하고 그 이후 까지도 마음에 남는 그 뭔가 내면에 따땃하게 꽉 차있는 느낌...

    달의 여신 루나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듯 했습니다. 

    매너 있게 만나신다면 루나의 달의 은총을 경험하실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뭐... 제가 느낀 그런 느낌은 없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케바케인 것인데... 

    어느 매니저나 통용이 되는 것이지만 매너 있는 만남, 배려하는 만남을 통해서 

    더욱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동양적인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니저 만나기 원하시는 분

    진짜 애인과 같은 소울 키스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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