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실장님이랑 통화 하고 친구놈이랑 바로 달렷습니다
오라는곳에 도착하니 실장님이 올라왓네요
가게로 내려가서 이수현실장님이 주는 맥주한잔 마시고 설명 듣고 룸에서 15분정도 대기햇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많이 잇는듯 싶더군요 그래도 실장님이 믿고 기다리라해서
15분 정도면 괜찮다 싶어 기다렷습니다 15분뒤에 초이스 보고 나서
아가씨는 결국 실장님 추천받앗습니다 ㅋㅋ
추천받은 아가씨 이름은 태민.. 정말 아담하고 뽀얀게 딱 제스타일 이엿어요
친구놈 파트너는 그냥 가슴큰 아가씨.. 제스타일은 아닙니다.. ㅋㅋ
룸에서 인사 술마시다 인사가 시작되고 잠깐 벗는데 속살은 더 하얗더군요
인사받고 속살을 손으로 주무르는데 완전 부드러움 피부결이며 뭐며 다 좋앗네요
룸타임 끝나고 연애타임이 더 대박입니다ㅋㅋ
홀짝홀짝 빨리다가 딱 넣는데 몸이랑 틀리게 느끼는건 완전 성숙하더군요
똘똘이가 꽂혀있는 상태로 교태를 부리면서 움직이는데 비쥬얼이랑 상반된게 묘하게
더 흥분시키더군요 정자세로하다가 위에 올려놨더니 허리 돌리는것도 완전 쎅녀~
신음소리 까지 완벽하고 쪼이는게 정말 예술입니다 ㅋㅋ
마무리로 뒤로 하다가 발사하고 꽂은 상태로 잠깐 누워잇으니 조금씩 쪼아 주는데
마지막 한방울 까지 다 빼고 왓네요~ 태민이라는아가씨 룸은 평타는 나오는거 같고
연애는 식스센스보다 더 반전이네요 자주 가는 풀싸지만 유독 좋았습니다 ㅋㅋ
다음번에는 혼자 지명 잡고 한번 갈생각 입니다 실장님 가기전에 연락 할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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