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들어오는걸로 봐서는 솔직히 그만 가려고 했는데
술자리는 계속 생기고...마시다보니...취기에 자꾸 찾아가게되네요...ㅠ
조재현상무님 찾아갔습니다.
네비찍고 갔는데 머가좀 안맞는지 자꾸 헤매서 결국 마중을 부탁하고
밖에서 만나서 안내받아서 룸에 들어가서 다 아는 시스템 다시한번 듣고 바로 초이스부탁~
룸 안내 받아 입성후~
초이스 해주신다며 잠깐 기다리라하네요. 대충 10~15분정도 후에
조재현상무님이 안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를 강력추천 전 바로 초이스~
다들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글래머에 이쁘장한 페이스를 가진 언니를 좋아하는데
왠지 딱 맞는 언니를 찾은거 같아서 일단 개이득 ㅋㅋ
전원래 룸에 놀러오면 가슴만지고 노는게 좋아서 왠만하면 큼직큼직한 거거익선이 좋습니다.
여기는 터치같은건 프리하게 어느정도 기본 마인드베이스는 깔려있어서 편하네요ㅋㅋ
일단 룸에서 술한잔씩받고 안면트다가...
가슴좀 만진다고 만지는데...아~~대박이네요~완전 남아돌아서 좋았네요 ㅋㅋ
친구녀석은 또 작업질합니다...언니들만보면 매너남으로 돌변해서 매너있는척
즐기면 그만이라 열심히 피아노치고 물고 빨고 또 빨고
아.. 기분좋은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제 똘똘이도 살짝 만져주면서 자극주네요~
유혹을 못 뿌리치고 바로 연장..ㅋㅋ
한손에 안잡혀지는 큰가슴으로 내몸에 밀착해주네요..
그리고 어드넛 마무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달래언니가
옆으로 거리를 좁히더니 제 똘똘이를 만지면서 바지를 벗기고 팬티도 슬그머니 벗기고
바로 입으로 쏙 넣어버리네요 이때 감정은 오만가지 생각이들었어요 느낌이 너무좋아서
아 내 애인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평생 이렇게 빨리고 싶을정도로 솜씨가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입으로 펌프질하고 손으로도 펌프질 같이 해주는데 이떄는 진짜...바로 싸버렸네요 ㅋㅋㅋ...
진짜 황홀했습니다 다음에 또 무조건 와야겠어요!!
아니면 이번주에 또 한번 조재현상무를 찾아야겠네요 ㅋㅋㅋ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