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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sohot
아가씨 예명 : 하나
누구를 볼까 하다가 하나를 선택합니다
데뷔 때 4~5회 접견이 있었던 친구였습니다
은퇴할 줄 알았는데 얼마 전 복귀를 했더군요
이벤트 방문으로 살짝 오래간만에 쏘핫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무료권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여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
노크 후 하이톤 안녕과 씩씩한 입장을 하네요
뒤돌아서있다가 휙~~
"아맛 오빠야 오랜만이야~"
"너 안 본 사이 살이 조금 붙었네"
"시무룩 ...응 ㅠ"
"오해하지 마 훨씬 보기 좋아"
진짜 더 보기 좋더라고요 ㅋㅋ
허벅지하고 엉덩이 골반 라인이 더 보기 좋게
자리 잡았더라고요 오래간만에 접견이라 그간 밀렸던
이야기보따리를 알콩달콩 풀어봅니다
얼굴
여대생 느낌 보다는 원숙하고 농염한 느낌? 같네요
하나는 자꾸 현아랑 헷갈리는데 차라리 예명을
현아로 하는데 나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얼굴에서
풍기는 느낌이 현아랑 싱크가 제법 있습니다
몸매
상체는 슬림하면서 허리와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굴곡진게 꼴릿~합니다
하체와 상반되게 슬림상체에 슴가는 빛갈이 맛깔나는 음음;;
비록 아담하지만 영한 느낌이 교차되어 야릇한 상상을...
마인드
업계 초반에 볼 때부터 싹수가 있는데
잘 정착하면 괜찮겠다 싶은 느낌이 들었던 매니저입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복귀했지만 느낌 살아있네요
오랜만에 접견이라 벨 울릴 때까지 대화만 했지만 ㅋㅋ
다음에는 볼 때는 얄짤~없다 그랬더니 하는 말...
"오빠 나 감당할 수 있겠어??"
헐~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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