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일을 빡세게 시키더군요 11시까지 야근..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서 동기랑 같이 회포풀러갔습니다ㅎㅎ
가면서 전화하니 대략 10분 정도 기다려야 만족할 만큼 볼거라길래
슬슬 걸어갔습니다 회사가 강남역 근처라 금방 도착했네요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준비다됫다고해서 바로 초이스하러갔습니다
나름 신경 써줬는지 2명이서 15명 조금 넘게 봤네요
피크시간이라고 보고 맘에 안들면 조금 기다렸다가 더 보라는데..
내일 출근도 해야되고 나름 괜찮은 언니가 있길래 둘다 초이스했습니다
제가 고른 언니는 와꾸는 평균 이상?? 귀엽게 생긴 언니지만 가슴이 ㅎㅎ
C컵은 되보이는 글래머 언니~ 팔뚝도 살짝 살이 있었지만 뭐 필수 불가결하니..
룸에서 술마시면서 노래부르고 놀았습니다
마인드는 완전 좋았어요 근데 목을 빨아제끼니까 흥분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과하게 빨았더니 벌게진 ㅋㅋㅋ
이제 올라가서 하는데 가슴이 출렁이는게 아주 볼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슴좀 모아주라고 주문하고 무지하게 달렸습니다ㅋㅋ
자연산이라서?? 요즘 수술해도 티 잘 안난다곤 하지만 만지기도 좋고 완전이쁘네요
첨엔 팬티 입히고 하다가(왠지 더 꼴려서 이런거 좋아함ㅋㅋ)
나중에 휙 벗겨버리고 빡시게 달렸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후 뒷처리도 깔끔하게~
요근래 첫달림 나쁘지 않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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