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동창회겸 막년회??
비슷하게 모임을 하고 여자들은 다 ~~~집에가라 ㅋㅋ
해버리고 오래된 저의 벗들과 스스럼 없는 하드코어로 갔어요 ㅋㅋ
친구들이랑은 전 하드코어만큼 재밌는 룸이 없더라구요
근데 마침 오픈 이벤트로 15만원이라길래 싸게 놀고싶어서 김도진 상무 찾고 갔어요
가격에 비해서 아가씨들이나 여러가지 서비스 적인 부분들이 절대로 부족한건 못느꼈어요
다 놀고 나니 모닝케어도 주고 모닝케어가 하나 5천원 가까이 하지 않나요??
근데도 그거 4병이나 주고 라면까지 주더라구요
마지막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하고 도진씨가 밖으로 마중나와서 손수 택시랑 대리 까지 다 불러줘서
편안하게 놀다 왔습니다 아직 연말 많이 남았는데 다른 모임 또 있을때 전 앞으로 제니스로 갈려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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