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 2넘과 같이 풀싸롱을 달리기로 했네여 ㅋ
전화를 거니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그런지 조금 기다려달라 말하더군요 ㅋ
저흰 민대표님을 믿고 안양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룸에서 민대표님과 시스템설명후 간단한얘기를 나눴습니다~
맥주를 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며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한 20분 가량 맥주를 마시니 초이스를 하겠다며 민대표님이 들어옵니다.
그중 저와 친구 한명은 민대표님 추천으로 초이스를 하고 한명은 다음을 기다리기로 하였네요
한 5분뒤 친구 한명도 초이스하고 스타트 걸었습니다.
첫 인사를 받고 난뒤 저흰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 하였네요 ㅋㅋ
노래부르고 만지고 비비고 빨고 ㅋㅋㅋ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1차를 마치고 2차를위해 친구와 잠깐작별을 하네여~
파트너가 혼자벗으면 민망하다고 같이벗자고 권합니다.. ㅋ
같이옷벗고 누어 오랜만에 거침없이 하였네요 ㅋ
파트너도 궁합이 잘맞는듯 하였음..이런맛에 풀싸롱오는거아니겠습니까!!
홈런을 치고 민대표님과 같이 커피한잔 마시며 친구들을 기다림..
친구도 연애가끝났는지 룸으로들어와 컴백홈 하였네요 ㅋ
오랜만에 풀싸롱 달리니 재미있었음 ㅎㅎㅎ
울트라캡숑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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