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커스트카페
아가씨 예명 :소은(21)
분당 커스트카페 언니 프로필들을 보다보니 꽤 괜찮은 언니들이 많은것 같아서 사장님께 연락을 한다
역시나 인기 업소라 그런지 예약이 오전인데도 압박이다
참 발빠른 여탑흉아들.... 일들은 안하시고 예약들만 하시는지 ㅋㅋㅋ
예약 시간에 맞추어 분당으로 향한다 왠지 내내 가슴이 뛴다
분명 전철안에는 가슴을 뛰게 할만한 여자도 없는데
시간에 맞추어 도착 후 벨을 누른다
사장님 열라 친절하다
치카치카, 손도 빡빡 .... 손은 그냥 씻었다
시간이 되니 내가 원하는 옷을 입고 입장하는 소은이...
정말 보자마자 몰랐다 정말 어려 보였다 이건 뭐...젋어보이는 유전자를 좀 나눠 받고 싶었다
날이 추워서 히터켜고 교감을 나누었다
정신적 입술적 교감
헐 입술적 교감이 장난아니다 얕게 깊게 얕게 깊게
차라리 내 혀를 뽑아 주고 싶다
포근히 앵기니 더욱더 애인 같은 느낌이 든다 아 이 아이의 애인하고 싶다
다른 여탑 흉아들도 그럴것 같다
사실 후기를 안 쓰려다 쓴다 나보다 발빠른 흉아들이 죄다 예약해서 내가 보지 못할것 같아서
그래도 우린 같은 식구 아이가? ㅋㅋㅋ
하여튼 어려보이고 물론 나이도 21살로 어리지만 보드라운 피부
상냥하고 순수하고 맑지만 입술과 혀의 교감 만큼은 훌륭한 언니를 만나고 싶다면
당장 분당행 전철에 몸을 싣고 달려라 예약은 필수다
이글은 Only 여탑에서만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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