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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입니다.
동생놈이랑 둘이 약간은 늦은시간 야구장 민대표님 접견하고 왔습니다.
동생놈 우울한 일 있다고 초저녁부터 술사달라고 난리..
1차.. 2차..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새벽 1시..
다행히 내일 쉬는 날이라 으쌰으쌰 하고 있는데..
동생놈 술이 들어가서인지 우울해서인지 여자가 너무 땡긴다네여~
민대표님에게 전화연결~
아가씨 많으니 얼른 오라네여~
야구장 입성하니
아가씨 많다고 바로 초이스 한다네여
한 5분정도 천천히 스캔한후에야..
초이스하네여 ㅎㅎ 암튼 둘다 민대표님의 자신있는 추천과 함께 초이스
언니들 마인드 정말 괜찮고 좋았구요~ 물론 와꾸도 나쁘지 않았네여
제 팟은 키가좀 큰편입니다. 물어보니 170이라고 하네요~ 몸매 쩝디다 흐흐
즐거운 룸시간은 후딱 지나가고 이제 연예할시간
역시 연예때도 마인드가 좋네요 므훗한 시간 보내니 친구도 옆방에서 끝났다며
희믓한 표정을 짖고 저희방으로 오네용 ㅎㅎ
고맙다며 잘 놀았다며 인사하고 빠이빠이
덕분에 뿌잉뿌잉 같은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담번엔 좀 일찍갈께요. 늦은 시간에 미안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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