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하드코어 방문 했어요
업소 이름은 제니스고 김도진대표를 찾고 갔어요
평소에 자주 친구들과 놀러 다니는데 친구중 한명이 연말 보너스를 벌써 받아 버려가지고
친구가 일단 먼저 한텅 쏜다고 해서 놀러왔어요
1인당 15만원으로 놀수있다는 광고글을 보고 오게 되서 3명이였는데 총 45만원 나왔죠
딱히 보너스 받은 친구가 부담될 금액도 아니고 해서 즐겼죠 ㅋㅋ
파트너 이름은 채린이였는데 저는 원래 좀 통통한 여자가 좋아서 골랐는데
벗으니까 가슴이 어마무시 하더라구여
잘골랐다는 생각이였죠 노래 좀 불러달라니까 옷벗고 현아 노래 부르는데
어찌나 꼴리게 하던지 ㅋㅋㅋㅋ
다 놀고나니 김도진대표가 라면이랑 모닝케어도 챙겨주고 대리도 다 준비 해줘서 깔끔하게 현금 결제하고
나왔어요
다음에는 혼자 와서 한번 놀아봐야갰어요 채린이 지명으로 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아직 연말 많이 남아있는데 한두번은 더 올것같아요 가격이 무엇보다 저렴해서 너무 좋았어요
김도진대표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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