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회사끈나고 친구놈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소주한잔 먹다가
친구한놈이 요즘 북창동 진짜 싸고 좋타고 하도 꼬시는데 내일 휴가날 이고 해서
저도 모르게 그냥 넘어가 버렸네요 ㅋㅋ 친구놈 3명이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친구놈이 북창동 탁재훈실장님이 잘해준다고 해서 전화하고 갓는데 역시 북창동은
북창동이네요 북적북적 이네요 룸에 입장해서 맥주먹고 초이스 기달리다가 초이스 했는데
키도 크고 가슴도 좋고 골반은 더좋은 선미 라는 아가씨 초이스~
인사하는데 정말 몸매 좋터하구요~ 야속한 시간은흘러 갔고 입이랑손으로~서비스타임 하는데
자꾸 슴가가 다리에 부디처서 완전 훗훗
서비스 성공!! 하고 정말 재미게 잘놀앗습니다~~
나중에 또 뵙요 탁재훈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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