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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서울로 혼자서 배낭여행을 왔어요
홍대랑 남산 가로수길 여기저기 혼자서 진짜로 배낭 하나매고 돌아다니다가
서울에 여자들이 너무 이쁜거에요 아 외롭다...날씨도 추운데 어디 갈곳없나...하다가
여기저기 폰 뒤지다가 우연치않게 사이트에서 제니스 김도진 상무글을 보고 오게 됬어요
신사동에서 있었던 터라 선릉이 크게 멀지가 않았어요 어차피 강남권이라
전 사실 유흥에 관해서 잘 몰라여 그런데 강남이라고 해서 좀 기대가 많이 됬었거든여
혼자가는게 조금은 부담이 됬긴했는데 혼자 있는것 보단 나을것같아서 오게 됬어요
초이스를 보는데 역시나 강남권에 아가씨들이라서 그런지 이쁘더라구여
부산아가씨들이 못생겼다는건 아니구 ㅋㅋ
혼자왔는데 아가씨를 한 20명은 본것같아요 그중에서 진짜 맘에 드는 아가씨가 바로
이름이 유나 였어요 너무너무 즐겁게 잘놀았어요
인사하고 뭐 하는데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구여 앞에서 가슴을 막 흔드는데...어떻게 해야될지 ㅋㅋㅋ
마침 김도진대표님도 뭐 부산사람이시라구 후기 하나 남겨주시면 뭐 만원이라도 할인 해준다고 해서
이렇게 부산촌놈이 굴하나 올려 놓습니다
김도진대표 찾고 한번가보세요 가격도 디게 저렴하고 괜찮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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