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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은 (167-49-C) 흡연 23세
접견횟수 : 2회
재접견율 : 100%
하악...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려야겠네요...ㅡㅡ;;
후기올리는것도 넘 힘들어요 ㅎㅎㅎㅎ
확 이쁜 얼굴은 아니긴 했는데
첫만남이 너무 재있고 즐거웠어서
다시한번 만나보고 왔습니다
두번째도 넘 즐거웠기에..
아마도 가끔씩 보러가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
아주 오래전 분당 데클 "선주" 후기를 역후기 형식으로 써봤는데
이번 새은이 후기도 ...오랜만에 역후기 형식으로 써보겠습니다 ㅋㅋ
토나오시더라도..참으시길 바라구요 ㅋㅋㅋ
비위가 약하신분은 살포시 뒤로가기 누르고
다음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풉~~~
여기서부터는 주체가 새은이이고
일기형식의 반말체입니다 쿄쿄쿄~~
노크와 함께 문을열고 티에 들어가는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어떤 손님일까 하는 궁금함과 두려움이 항상 존재하는듯 하다
며칠전 처음 봤던 오빠인데..
오늘도 나름 깔끔하게 차려입고 있다
착한 인상도 아니고 무서운 인상도 아니었으나
눈웃음 살살 치는게...왠지 불길하다...ㅡㅡ;;
처음에 얌전히 놀고갔으니
오늘 며칠만에 다시와서 진상피우진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아무튼 난 오늘도 나의 역할에 충실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옆에 웃으며 앉는다
서로 흡연이니까 담배하나씩 피우려 하는데
처음에도 그러더니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담배에 불을 붙여서 내게 건네준다..
이넘 예사로운 넘이 아니다
조금 경계해야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이 옵하 티마인드가 너무 좋다
말을 참 예쁘게 잘한다...
언니들 마음을 너무 잘 아는것 같다
왠지 고수같다...
많은 언니들을 만나본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간다..
난 한번에 진도 다 빼려는 사람들이 참 싫다
조금만 친절하게 천천히 다가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꽉 막히진 않았으니 옵들 마음 외면하려 하진 않지만
처음 보는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대로 다 받아 줄순 없는거니까...
물론 여기서 일하는 내가 감내해야 할 몫이지만
좋은 손님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쯤은 가질수 있는거 아닐까?
잠시 내 성격이야기를 했는데...
이 옵하..너무 잘알고 있다...
조언 해주는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는다..
처음엔 못 느꼈는데...
은근 매력있는 오라방이다..
지명손님이 되었으면 좋겠다느 생각이 자꾸만 든다
근데 대체 스킨쉽은 언제?
한참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도 할 생각을 안하고 있다....
어..이제 눕자고 한다....다정하게 팔베게를 해주는데
남친같다는 착각을 순간했다..
안돼..흔들리면 안돼..넘어가지 말자..다짐을 해본다..
살포시 입을 맞추는데....
흐흐흐 이옵하 키스 드릅게 못한다..
나도 잘하는 건 아니지만 ...
나보다 더 못한다...공부좀 하라고 해야겠으나
기분 상할 수 있으니...그냥 맞춰줘야겠다..
내 예상이 맞았나보다..이 옵하 언니들 많이 만나봤다..
브라를 너무 능숙하게 해체한다...순식간이다..한번에..흐음
조금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 옵하 조명을 살짝 줄여준다...
진짜 선수인가보다.
내 맘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더 조심해야겠다
15분쯤 남았을거야..하는데..타이머를 보니..15분 3초 남았다
이 인간 대체 뭘까..싶은 생각이 드는 찰나에
공격이 들어오고 있다...아..부드럽다...키스는 잘 못하던데
공격은 참 부드럽게 잘하는것 같다...
조금씩 흥분이 되고 있는 나를 느낀다
진정해야 된다..하지만 쉽지 않다...내가 공격을 좀 해야겠다
센 공격을 하는 편도 아니고 능숙하지도 못한데
이 옵하....활어인가?...
자꾸 파닥거린다....
공격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반응도 나쁘지 않고..터치마인드도 박하지 않다...
애무 잘하는 언니 만나면...못버티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 공격하면 너무 흥분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내가 공격을 받아본다...좋다..느낌 참 좋다
더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제 시간 다 되었을거야...하는데....10초도 지나지 않아서 타이머가 울린다
이..이넘.......이상하다..뭐하는 넘일까 궁금하다
그러면서 속으로 또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되도 않는 애교도 한번 부려봤다...부끄럽다..
브라 후크도 다시 채워주고
옷 매무새도 살뜰하게 챙겨준다...
은근 진상이긴 했어도 밉지 않은 진상이었다...
그래도 이런 옵하들만 온다면 일할맛 나긴 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나 혼자만일지 모를 아쉬움속에 난 다음타임을 위해 문을 나선다...
아니야 새은아 옵하가 너 또 보러 갈께~~약속~~!!
이상 후기 마치구요
무난한 외모에..몸매 정말좋고 티마인드 우수하고
속깊고 여성스러운 새은이...한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외모: 87점
몸매: 90점
T마인드 :89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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