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입니다. 비발디 정상무님 찾아갔습니다. 날도 춥고 해서 일찍
놀고 오자는 생각으로 이벤트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추워서 언니들 많이
안나왔을 줄 알았는데 초이스 20명 가까이 보여줘서 만족했습니다. 제팟은
민영이라는 아가씨였는데, 큰 눈이 귀여운 인상에 슬래머 타입의 몸매가
제 취향이었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까 마인드도 훌륭해서 술마시는
내내 분위기 좋았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다가오는 적극적인 태도도 좋았고,
분위기 좀 타니까 제 팬티속으로 집어넣어준 손길도 좋았네요. 약간 취해서
손길이 좀 짖궂어져서 위아래로 좀 심하게 주물렀는데도 살살 웃으면서 받아주는
모습이 이뻤습니다. 혼 빠지는 립서비스로 기분좋게 물 한번 빼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목소리 이쁜 아가씨가 신음소리도 좋고, 제가 움직이는 만큼 섹반응도 확실하게
보여줘서 하는 맛 잘 보고 왔습니다. 몸매 좋은 아가씨라 그냥 벗겨놓고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좋았네요. 어떤 자세도 다 잘하는 언니였는데, 특히 제 위에 올라타서
야하게 내려다보며 허리 돌려줄 때는 정말.. 저도 얼른 힘내서 박자 맞춰서 서로
끝까지 간 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습니다. 묘하게 따뜻해진 기분입니다. 연말 술자리
하나 잘 마무리해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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