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금요일 아는 선배랑 둘이 술먹다 삘 받아 한 잔 더 하기로 하고
룸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금요일이여서 좀 사람많을꺼 어느정도 예상..역시나 많더군여
도착해보니 11시...딱 도착하니,
입구부터 역시 사람들 바글바글... 5분후 룸으로 안내 받고 룸에 입성.
아가씨는 많으니깐, 초이스는 30분안에 가능하다고 하면서 이야기.
기달리면서 선배랑 맥주한잔하면 노가리 ,,,ㅎ
한30분 정도 있으니, 정말 초이스는 되네요.
초이스 봤습니다. 누굴해야하나 고민하는데,
민대표상무님 저에게 강추하는 친구있다면서,
한명을 추천 뭔가 이유있을꺼라 생각. 전 고은이 선배는 아진이라는 어리게생긴 언니 초이스.
추천받기를 정말 잘한듯합니다. 진짜로.
전투 끝짱. 마인드 끝짱. 서비스 끝짱. 와 진짜 간만에 풀싸롱에서 제데로 된 언니 추천받았네요
앉아서 노래부르는데 만져주더니 살짝 전투해주고, 신고식때도
노래다 끝날떄까지 전투해주고, 살뿔어서 때나올뻔했습니다. 그정도로 해주네요.
가치간 선배 파트너도 잘하는거 같이 보이는데, 제파트너 비하면 그냥 그냥 보통.
와...역쉬 파트너 잘만나면 잘왔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
그렇게 좋은 분위기로 놀다가 시간이 돼
연애타임시 파트너가 직접 똘똘이 싰겨주고.
물티슈로 딱아주고. 와...애무도 작살나고, 완전 굿 굿 굿
연애도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하고왔습니다. 사정후 옷입고 나가는 애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사정후 똘똘이 애무하는데 디질뻔햇고 ,
너무 고마워 , 마인드 좋아서 헤어질때 조용히 5만원 찔러넣어줌
그날 파트너가 너무 신경써주니까~ 아주 재미있게 놀다 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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