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쩐도 없고 날은 춥고 쩐이 있으면 달릴 시간이 없고 뭔가 참 여러모로 겨울다운 겨울이네요.
날씨도 거의 매일 혹한기 훈련 분위기라....
시베리아 횽들은 도대체 어찌 사는지 매우 궁금한 나날들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러시아를 가보고 싶네요. (뜬금 결론)
그래도 날이 풀린 어느 날 간만에 시크릿에 놀러 가 봅니다.
돈만 있으면 여기 찍고 저기 찍고 돌아서 좌회전하다 유턴하고 이러면서 놀면 좋을텐데...
문득 마냥 달리던 시절이 좋았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희는 일단 표준형 몸매의 여대생 친구입니다.
나이는 21살인가..
키도 적당하고 암튼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보통 체형의 볼륨감 있는 몸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외모도 특출나진 않아도 매력적인 모습입니다.
리멤버 서린이 정도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보신 분들이라면...)
이 친구는 참 성격이 착하고 좋더군요.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도 그렇고 대화력이 세련미는 없어도 편안하게 시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키방 경력이 그리 많지는 않은 거의 업계라 대화력 능력치는 자연스럽게 상승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플레이마인드 역시 거의 모든 유형의 손님들을 어느 정도 만족시킬 능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시간이 맞는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보시면 됩니다.
올해는 평화상 후보 중 최종 수상자는 현역이라면 제가 꼭 재방해서 선물 증정하겠습니다. (화장품 선물세트)
작년에도 할라고 했는데 마음 속의 후보 몇몇 있었으나 졸 바빠서 까먹었음...ㅡ.ㅡ
근데 뭐 어차피 연초에 수상자를 결정할 수는 없으니 세희는 상동권 후보 1에 우선 등록시켜 주는 걸로...
참고로 지역별 수상자 후보 선정권은 저 포함 특회 3명한테만 줍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언니 수상자에게 저 위 선물과 함께 손님 자유이용권도 1장 주도록 하겠습니다.
여탑회원에게 무료권 주듯이...
봉사할 손님은 1~3Q동안 무료권 10장 이상 받아간 손님들 중에서 임의 선정해서 희생을 강요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잼있게 놀았으니 딱 1번은 가서 봉사해 주세요.
봉사는 별거 없고 1시간 동안 금전요구 빼놓고 언니가 원하는 거 무조건 다 들어주기. ㅋ
이상 농담반 진담반이였습니다.
근데 이런 이벤트가 재미있지 않나? ㅡ_ ㅡ
일단 자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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