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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프로젝트가 끝나서 팀원들과 노량진에서 한잔하고
그냥집가기 아쉬워서 안마방갈까 풀갈까 고민하다가...
풀을 한번도 안가봐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야구장이 후기도 많고 괜찮다고해서 한번가봤어요
어후 목욜이었는데 사람 많더라구여.
근데 한시 정도에갔더니 미러룸에 초이스가능한 여성분들이 많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그중 괜찮은 애로 한명골라서 했는데 친절하고 괜찮았어요ㅋ
가슴이 좀 작은건 아쉬웠는데 그래도 되게 싹싹하고 전투도 잘해주고 적극적으로 하더라구요.
2차가서도 시간 꽉꽉채워서 같이있고ㅋ 마인드 괜찮은애보니까 확실이 기분 괜찮더라구요.
근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얼굴도 나쁘지않고 괜찮았는뎁끄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한 열시전에 가시는게 제일 좋긴할거같아요ㅋ
나중에는 일찍 한번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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