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밤비
아가씨 예명 : 민지
요즘 키방에 자주 가는데 오늘도 밤비 사장님 추천으로 업계 민지라는 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학시즌이라 2-3일에 한번씩은 다니는것 같은데 축적된 미네랄이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라면 빚을 내서라도 봐야한다는 제 좌우명을 실천하기 위해서 미금으로 일단 이동 . .
사장님이 잘 해줄거라는 소개와 함께 민지를 들여 보냅니다.
"하이민지"
"ㅋㅋ"
"뭐야 벌써 빵 터진거야 ㅎㅎ"
인사 한방으로 민지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민지의 인상은 귀여운 강아지상에 약간 각은 졌지만 꽤 이쁜 호감가는 외모입니다.
일단 주도권을 가져왔다고 판단
"침대로 가자"
"ok"
짧은 키스타임을 가진 후
" 너 매력적으로 이쁘다 유니크하다"
"이쁘다는 얘기는 정말 기분좋다구"
"완전 이뻐"
"진심이야 "
"ㅋㅋ"
어린 친구여서그런지 능구렁이 전술이 너무 잘 먹힙니다.
터치를 조금씩 시도하고 가슴으로 돌격 꽤 이쁜 가슴인데 A+정도 될듯
약간 느끼는 스탈 같기도 하고 연기 같기도 하고
비교적 터치에는 야박하지 않는 타입 같음 . .
로리한 얼굴에 리액션 좋고 슬림한 몸매 밤비와는 잘 어울리는 아이 같습니다.
잘 적응해서 밤비 에이스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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