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한잔 했네요..
역시나 술한잔하니 여자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안양야구장 민대표님에게전화를 걸었네요..
지금 어떻냐 말에 와서 한 15분정도 기다리면 좋은
아가씨를 해준다는말을 믿고 친구 2명과 함께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ㅋ
민대표님을 만나고 룸에서 맥주한잔 친구들과 마시니 정확히 10분정도 지나니까
초이스가 들어옵니다. 한 10명 정도 봤네요.. 10명중에 괜찮은 애들이 많이 섞여 있더군요..
역시 야구장은 아가씨 수질이 좋은편 같습니다.ㅋ
그렇게 초이스를 하고 술자리를 시작했네요~제 팟은 소영인데..외모와 달리 무척 와일드 하더군요^^
외모는 청순한 스타일인데 성격이나 행동은 와일드 그자체..ㅋㅋ
그래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더군요 ㅋ 못생긴애가 그러면 한대 치고 싶을텐데 ㅋㅋ 이쁜이가 그러니까
기엽고 깨물어주고 싶더군요 ㅋ 인사를 받는데 역시나 와일드하게 제 알을 잘 왔다갔다하며 잘 애무 해주더군요 ㅋㅋ
잘하더군요 ㅋ 룸에서의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야한이야기를 해도 잘 받아주고 제가 하는 스킨쉽또한 잘 받아주더군요 ㅋㅋ
그렇게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2차를 진행했네요~
성격만큼이나 시원시원 하더군요 ㅋㅋ 같이 샤워를 하고 제가 펌프질보다 애무가 좋다고 하니
애무를 진짜 열심히 해주더군요 ㅋㅋ 보답으로 펌프질 몇번만에 사정을 해주었습니다 ㅋ
다음에도 소영이을 찾을듯 하네요.. 제 스탈이었습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