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마음에 독고로 시크릿에 놀러갔습니다
처음에 친구가 놀러가자고 해서 갔을때 찾아갔던 이수현실장님을 찾았지요
중간에 여자친구가 생겨서 한동안 안 찾았는데 미친 전 여친이 홍대클럽에서
남정네랑 눈맞아서 바람피고 헤어지는 바람에 쓸쓸한 마음으로 술한잔하고
떡이나 치려고 갔지요
새벽까지 일하다가 2시쯤 가서 그런지 바로 초이스 되더군요
이수현실장님이랑 초이스 보는데 그냥 마인드좋고 싹싹한 애 몇명 찝어달랬더니
이번에 자기밑에 새로온 아가씨라고 초이스 해주더군요
토끼상 얼굴에 몸매도 적당하고 목소리나 옆에서 하는 행동도 애교많고
마음에 드는 언니 였습니다
룸에서 이수현실장님이랑 술한잔 하고 룸타임 시작하는데 인사 끝나고서 부터는
교태부리면서 옆에서 떨어지질 않는데 안좋았던 기분이 다 풀리더군요
룸끝나고 기분좋게 2차 시간이와서 실오라기 걸치지안고 옷을벗는데 거의 변신하더군요
완전 색녀로 변신해서는 못해서 안달난것처럼 더 쎄게 해달라고 가슴만지면서
해달라고 좋다고 귀에다 대고 신음소리 내다가 빨고 물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미치게 되더군요
진짜 아는 체위란 체위는 다 해보고 마지막에 딱 빼서 가슴에 싸는데 손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는 빼더니 오빠꺼 너무 좋다고 다시 또 찰싹 안기더군요
헤어진 여친 땜에 안좋았던 기분 이수현실장님이랑 추천받은언니덕에 싹~ 풀고왔네요
기분 안좋고 스트레스 받을때 강추합니다 싹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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