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추운 겨울에 세연이를 두번째 접견 하였습니다.
분당에서 찾기 힘든 캐릭터라 생각됩니다.
사진속 싱크와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고 청순갑이라 보심 됩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약간 경계하면서 조금만 더 다가가면 울음을 터트릴것 같아서 애지중지 . ..
하지만 좋은 키감과 성실한 애인모드는 기억에 많이 남았었습니다.
세연이는 내성적인 타입이라 보면 볼수록 마음이 열릴것이라는 기대로 바운스로 . .
추운날이지만 유난히 더 떨립니다. 맘에 드는 친구를 만나는 거라 . .
이윽고 세연 입장 ..

깜짝 놀란 표정으로 들어옵니다. .사진속 표정 입니다.
(이 인간이 또 올줄이야;;) 이런 표정은 아니겠죠 ㅎㅎ
"너 너무 보고 싶었어"
오늘도 청순한 자태를 뽐내더군요 넘 이뻐서 지갑에 가진돈 다 털어주고 올뻔 했습니다.
폭풍 키스를 한 후
" 넌 정말 내 취향이야 ㅎㅎ"
" 쌩유 "
내성적이고 시크하지만 매력있습니다.

오늘도 일정시간 지나니 이렇게 환하게 웃어줍니다. 긴장 풀린거겠죠다시 세연이를 안고 . .
너무 조심스럽게 대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 친구는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할것 같습니다.

세연이와 마지막 포옹을 한후 아쉽게 작별 키스 . .
즐거움과 아쉬움이 교차하면서 집으로 . .
분당 최고의 청순녀 세연이 예약되면 한번 꼭 만나 보세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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