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셋이서 고깃집에서 한잔 마시고
집들가기엔 아쉬운지... 맥주나 마시면서 놀고 싶어서
원섭상무님꼐 연락 했네요 ㅋㅋ 업소랑 가까워서 금방
도착해서 입구 계시는 상무님과 인사하고 바로 룸안내
받았습니다~ 조금 바빠 보이시는데 반갑게 맏이 해주시네요 ㅎㅎ
대기시간이 좀 있었지만 부푼기대감에 금방 지나갔네요 ㅋㅋ
시간이 지나 초이스 시작했고
아가씨들 1조 부터 3조 해서 열심히 아이 스캔하다가
딱 제 스탈 아가씨가 보여서 바로 초이스 해버렸네요~
친구 한놈은 고르다가 어려웠는지 원섭상무님 추천 받았네요.
제 파트너는 하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이고 가슴은 적당히 있네요.
많이 크진 않지만 귀여우면서 얼굴이랑 비율이 맞는 느낌임.
제가 조금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더 적극적으로 붙어서 애교를
부리면서 제 허벅지를 쓰다듬더니 저의 방망이를 만지네요 ㅎ
저도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하다가 맛도 보고 꿀떨어질꺼 같은 엉덩이도
만지다 보니 시간 금방 지나가네요....ㅠㅠ
이대로는 먼가 아쉬울꺼 같아 한탐 연장 하고 놀았네요 ㅋㅋ
아가씨들 마인드 강추 입니다! 저 처럼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도 붙임성 있게
대해 주는데 남자를 참 잘다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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